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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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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0 10: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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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

 

최근에 들어와 남조선군부의 군사적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지난 7일 그 무슨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벌려놓고 우리와 주변 나라들의 《상시적도발》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정세긴장에 대비한 대응태세강화》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강화속내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는것도 모자라 한켠으로는 미국주도의 각종 다국적련합훈련에 광분하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오늘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요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고 더우기 세계적인 전염병사태로 온 세계가 아우성치고있는 때에 벌어지는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망동은 명백히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외에 다름이 아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가 상전의 북침핵전쟁과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광분하고있는 남조선군부의 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이다.

워낙 남조선군부가 이 땅에 생겨난 때로부터 현재까지 민족의 리익은 아랑곳없이 외세의 총알받이, 값눅은 전쟁대포밥의 역할을 수행해왔다는것은 세상사람들 누구나 잘 알고있는 사실이다. 더우기 오늘에 와서는 외세의 쇠사슬에 더욱 단단히 얽매여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둘도 없는 선견대, 돌격대로 전락되여가고있다는것도 세인이 공인하는 점이다.

그렇게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격으로 놀아대고있기에 세상사람들로부터 조소와 증오의 눈초리를 받고있는것이다.

라예광


[출처:메아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7-20 10:14: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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