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자연재해복구를 외면하고있는 정치권 비난​ > 남녘소식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남조선 각계층 자연재해복구를 외면하고있는 정치권 비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12-07 15:12 댓글0건

본문

남조선 각계층 자연재해복구를 외면하고있는 정치권 비난​

 

남조선의 언론들이 큰물과 태풍으로 많은 인적, 물적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외면하고 정쟁만을 일삼고있는 여야정치세력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의 목소리를 련일 보도하고있다.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는 《여야정치인들이 련일 피해지역에 찾아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하겠다고 하였지만 돌아가서는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고 비난한 재해지역 주민들의 울분의 목소리와 함께 그들의 비참한 생활에 대해 그대로 전하였다.

 

《데일리안》도 남조선 각계층이 여야정치인들이 서로마다 《피해복구》에 대해 말하며 《집중호우에 휴가를 반납한다 어쩐다 하지만 지극히 〈생색내기〉, 〈보여주기쇼〉에 불과하다.》고 비난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련합뉴스》와 《한국경제》 역시 《사상 최장기간의 장마와 기습적인 폭우로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가 발생했지만 재난지원금은 피해복구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자연재해복구지원금과 관련한 제도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는 사회각계의 목소리를 보도하였다.

 

 

 

 

 

 

 

이외에도 많은 남조선언론들이 태풍과 큰물로 피해가 발생한지 3개월이 넘도록 초보적인 복구조치도 취하지 않아 피해지역 주민들이 겨울철에 들어선 오늘까지 림시주택과 공공거주시설에서 고통을 겪고있는데 대해서도 련일 전하고있다.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12-07 15:13: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로동당의 뿌리
《뒤골목에서의 주먹자랑》
[투고] 서로에 대한 존중이 보장되여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30일(목)
[성명] 영국, 독일정부는 대조선적대정책 철회를 먼저 이행해야 한다.
[성명]문재인대통령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제 할일을 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6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5일
항공역사를 평양의 관문답게
[론설] 숭고한 사랑과 정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낳는다
백두산정에서 다지신 맹세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기어이 승리하는 강의한 인민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대결과 관계개선, 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4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일)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