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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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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14 09: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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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 남조선정세전문가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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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총선》을 눈앞에 둔 《미래통합당》이 저들에게 불리한 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필사적인 발악을 하고있다.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전문가: 지금 《미래통합당》것들은 어떻게 하나 《정권심판론》을 들이먹여 민심을 돌려세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특히 《정권무능론》, 《경제위기설》을 크게 부풀려 설파하면서 유권자들을 기만하기 위한 공약들을 마구 쏟아내고있다.


이자들은 현 당국이 경제위기를 전염병사태에 밀어버리고있다, 《코로나》사태가 지나가면 《경제코로나》가 닥쳐올것이다, 경제를 살리자면 무능한 현 《정권》을 심판하는데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유권자들속에 경제불안심리와 반《정부》감정을 확산시키고있다. 그런가하면 지역구들을 돌아다니면서 자기들에게 기회를 주면 경제를 살리겠다, 전국민에게 5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겠다는 등 환심성공약들을 쏟아내며 유권자들을 회유하고있다.


기자: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여론에는 귀를 틀어막고 《정권심판》과 그 무슨 《경제살리기》를 운운하는 역적당의 추태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파렴치의 극치가 아닌가.


전문가: 옳다. 《미래통합당》이 그 누구에 대한 《심판》과 《경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재 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흉본다는 속담 그대로이다.


이미 락인된바와 같이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을 거쳐 《미래통합당》으로 변신한 역적당은 부패무능한 《민생외면정당》, 《경제파탄정당》, 《부정부패당》 등 오만가지의 오명으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지금 《미래통합당》것들이 《경제위기》를 떠들어대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 그 근원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의 반인민적악정과 부패무능이 빚어낸 악페의 후유증이라는것이 언론,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 보수패당은 한줌도 못되는 특권족속들의 리익을 대변하면서 친재벌정책을 추구하여 경제를 파국에 몰아넣고 근로대중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았다. 이 시기 파산되는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 늘어나는 실업자, 증가되는 《가계부채》와 《채무》액은 최고수치에 이르러 남조선전체가 빚으로 연명하는 꼴이 되였다는 조소가 쏟아져나왔다. 언론, 전문가들은 남조선경제와 민생의 파국은 보수패당의 반역정치와 부패무능의 필연적결과이라고 하면서 보수패당이 집권하여 한짓이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로 경제와 민생,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말살하고 사회를 온갖 범죄의 서식장으로 만든것뿐이라고 준절히 성토하였다.


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사회를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고도 적반하장격으로 그 누구에 대한 《심판》과 《경제살리기》를 늘어놓고있는 《미래통합당》을 쓴 외보듯 하면서 배척하고있는것이다.


기자: 《미래통합당》이 최근 전 법무부 장관 조국문제를 다시 여론화하는것도 불리한 선거흐름을 역전시키려는 의도라고 본다.


전문가: 그렇다. 지금 《미래통합당》것들은 《이번 <총선>은 조국살리기세력 대 경제살리기세력의 싸움이다.》라고 고아대면서 민심이 현 당국에 등을 돌리게 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이른바 《조국사태》의 본질이 보수적페청산과 검찰개혁을 가로막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려는 《미래통합당》과 검찰패들의 음모와 야합의 산물이라는것은 여론이 이미전에 내린 결론이다.


력대적으로 검찰은 파쑈독재통치를 정당화하고 그를 적극 비호하면서 뒤받침하여왔다. 보수패당은 검찰을 자기의 철저한 심복으로 길들여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에 써먹었으며 시녀로 전락된 검찰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온갖 특권을 가지고 악행을 저질러왔다. 현 당국이 검찰개혁을 바라는 민심에 부응하여 이를 추진하려고 하자 보수패당은 검찰과 야합하여 그에 제동을 걸기 위해 《조국사태》를 몰아온것이다.


《미래통합당》패들이 지금에 와서 조국 전 장관문제를 다시금 쟁점화하는것은 바로 중도층의 심리를 자극하여 표를 걷어쥐자는데 있다.


기자; 《미래통합당》이 보수층이 분산되지 않게 모지름을 쓰고있는것도 주목되는 동향이라고 보는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문가; 지금 《미래통합당》은 《정권심판론》이 먹혀들지 않고 지지률이 여당에 비해 계속 떨어지고있는데 대해 전전긍긍하고있다.


보수패당은 《여론조사가 선거결과와 절대적으로 일치하는것은 아니다.》, 《적어도 5%이상의 숨은 보수표가 있다.》고 하면서 당안팎에서 일고있는 패배감을 털어버리고 보수층의 투표률을 높여보려고 안깐힘을 다하고있다.


하지만 보수층속에서는 《미래통합당》상층부의 무능과 후보로 나선자들의 련이은 망발, 박근혜탄핵문제를 둘러싼 보수야당들사이의 갈등과 대립 등으로 하여 이번 《총선》은 가망이 없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근로인민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막말과 비하발언을 밥먹듯하는 《미래통합당》것들을 누가 좋다고 지지해주겠는가.


기자; 《미래통합당》이 《국회》의원선거가 박두해온 지금에 와서도 기회를 달라, 지켜봐달라고 하면서 아무리 무릎꿇고 절하며 머리를 조아려도 《민심외면정당》, 《경제파탄정당》, 부정부패의 왕초들인 이자들에게 또다시 속아넘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미래통합당》은 이번 《총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을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4-14 09:35:4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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