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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의 어리석은 친미굴종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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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15 13: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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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의 어리석은 친미굴종행위

 

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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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조선외교부 차관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조선반도담당 선임보좌관과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 등을 련이어 만나 이른바 《동맹강화》와 지역정세문제, 남조선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을 련계하는 문제에서 《협력을 확대강화할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계기에 자주 만나 <한>미관계의 호혜적발전과 <동맹>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라맞추는 추태를 부렸다.


새해벽두부터 벌어지는 이러한 친미굴종행위는 남조선당국의 체질화된 사대와 외세의존적사고에서 출발된 망동이다.


현 남조선당국은 집권하여 지금까지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을 《정권》유지를 위한 《필수항목》으로 삼고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쳐왔다.


지어 력사적인 북남선언에 서명한 후에도 미국과의 그 무슨 《협의》를 떠들어대면서 때없이 《한미실무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남관계에서 나서는 사소한 문제들까지 사사건건 상전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는데만 급급하였다.


첫 걸음을 뗀데 불과한 북남관계가 너무 앞서나간다고 야단치며 그 무슨 《속도조절론》을 강요하는 파렴치한 외세에게 굴복하여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제재틀안에서의 신중한 남북협력교류추진》 등의 가당치 않은 소리만을 늘어놓으면서 북남합의리행까지 거부해왔는가 하면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고 최신전쟁장비반입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국면에로 몰아갔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외교부 차관 미국에 보내여 《한미공조》타령을 읊조리고 쑥덕공론을 벌린것 역시 상전과 공모하여 동족을 해치고 남조선을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의 제물로 섬겨바치려는 쓸개빠진 망동외 다름이 아니다.


상전에게 간도 쓸개도 다 갖다바치느라 그처럼 열성스레 뛰여다녀도 남조선당국에 차례지는것은 미국상전의 천대와 멸시, 강박뿐이다.


실지로 미국은 남조선이 저들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들어도 《방위비분담금증액청구서》를 련방 들이대는가 하면 《남<한>은 미국의 승인없이는 하나도 할수 없다.》고 조롱하며 반공화국제재압살을 위한 《대북공조》에서 한치도 탈선하지 못하게 압박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현 집권세력을 향해 《동족사이의 문제를 미국의 눈치를 보며 그들이 하라는대로만 하다가 민심을 깨깨 잃었는데도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렸느냐.》, 《그만큼 치욕을 당했으면 정신을 차리라.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외세에게 수모당하는것이 칭찬을 받는것 같은가.》고 비난과 저주를 보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외세추종, 친미굴종행위로 초래될것은 민심의 규탄과 배격, 국제사회의 랭대와 버림, 치욕과 수모밖에 없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1-15 13:38:3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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