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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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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10 07: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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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꼴

 

김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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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벽두부터 남조선군부가 반공화국대결망언들을 줄줄이 쏟아내고있다.


지난 1일 남조선 《국방부》 장관 정경두는 군에 하달한 《지휘서신8호》라는데서 새해의 안보상황이 록록치 않다, 조정된 방식의 련합훈련과 연습을 통해 철통같은 련합방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남조선 각 병종 장교들에게 하달하는 《전화지시》라는데서도 《6. 25전쟁 70주년이 되는 올해에 빈틈없는 군사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평화를 만드는 강한 국방을 만들어야 한다.》며 군사적긴장분위기를 고취하였다.


합동참모본부 의장도 전방부대에 내려보낸 《신년서신》이라는데서 《북의 군사적위협》이 고조되고있다, 북이 《도발》을 언제든 감행할수 있는 상황이다,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 《적도발》시 단호하고 주저함이 없이 대응해야 한다고 뇌까렸다.


그러한 속에 남조선 공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직접 전투기를 타고 지난 조선전쟁당시 락동강전선일대 상공에서의 지휘비행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에 앞서 남조선군부것들은 조선동해상에 탄도탄요격미싸일시험을 진행할수 있는 수역을 새로 설정할것이라고 공개하는 등 도발적광기를 부렸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감과 군사적도발기도를 다시금 드러낸것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적대행위에 더욱 매달리겠다는 로골적인 동족대결선언외 다름아니다.


그야말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꼴이다.


앞에서는 평화에 대해 너스레를 떨고 뒤에서는 상전의 반공화국군사적압박공세에 추종하여 군부호전광들을 내세워 도발망동을 부리게 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지난 한해동안 미국에 추종하여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강행과 첨단전쟁장비도입책동으로 북남관계를 망쳐놓은 장본인들이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그렇게도 심기가 불안하다면 《단호하고 주저없는 대응》, 《현장에서의 승리》를 줴쳐대며 허세와 객기를 부릴것이 아니라 얻어 맞을짓을 하지 않는것이 상책이 아니겠는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새해벽두부터 눈에 피발을 세우며 풋강아지처럼 놀아대다가는 재미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잠자코있는 편이 좋을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1-10 07:27:4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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