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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자아내는 현대판 《을사오적》들의 추악한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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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25 07: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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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자아내는 현대판 《을사오적》들의 추악한 망동


 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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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2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조건부》라는것을 거들어대며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를 연기한다고 공표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각계는 《실망스럽다》, 《굴욕적이고 국민을 무시한 결정》,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혔다.》, 《일본에 무릎꿇은 매국행위》 등으로 우려와 분노를 표출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종료되면 《한미동맹》이 허물어진다, 《안보와 경제에 재앙을 불러오는 자해행위이다.》고 련일 떠들어대던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파기가 철회되여 다행》, 《경제와 안보는 일본과 협력하는것이 <국익>》 등으로 력설하면서 《국민의 승리》라는 황당무계한 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그야말로 친미, 친일에 쩌들대로 쩌든 현대판 《을사오적》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사실 지난 8월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결정이 내려지게 되였던 원인은 전적으로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행위를 감행하고도 오히려 그것을 정당화해나선 아베패당에게 있다.


상식적인 견지에서 놓고보아도 일본전범기업들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대법원의 정당한 판결에 《안보상리유》를 거들며 경제보복행위로 대답해나선 일본반동들에게 군사정보를 준다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미국과 아베패당에게 책임을 물을대신 오히려 《한미동맹》악화에 대해서만 떠들어대고 《협정》연기결정에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있으니 이들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와 리익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사대매국노의 무리가 아닐수 없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보수패당에게는 왜나라족속들에게서 받는 멸시와 모욕, 미국에 략탈당하는 인민들의 혈세, 외세에게 자존심과 리익이 침해당하는것 등은 애당초 안중에도 없다. 보수패당의 골통엔 오직 미일상전의 지지를 얻어 《정권》탈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간특하고 음흉한 흉심만이 꽉 들어차있을뿐이다.


우리 민족은 오늘도 간악한 일제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팔아먹은 《을사오적》들의 죄악에 대해 치를 떨고있다.


과거의 《을사오적》들의 죄악을 릉가하는 천하역적짓을 밥먹듯하는 매국노들이 오늘 남조선에 살아숨쉬고있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시대의 오물, 쓰레기집단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력사의 시궁창에 영원히 처박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1-25 07:49: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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