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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의 뿌리에서 돋아난 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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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07 11: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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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의 뿌리에서 돋아난 독초

 윤정학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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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연세대학교 교수의 탈을 쓴 류석춘이란자의 친일매국망언이 사회적비난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이자는 학생들앞에서 과거 일제가 저지른 죄악을 비호두둔하는 수작을 감히 늘어놓았다. 지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강요당한 치욕스러운 성노예생활을 《매춘행위》로 매도하는 경악할 망언까지 서슴없이 내뱉았다.


과거 일제가 저지른 성노예범죄는 조선녀성들과 우리 민족의 존엄을 모독하고 짓밟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전쟁판으로 끌고다니며 갖은 치욕과 불행을 들씌우다못해 꽃같은 녀성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일제의 만고죄악은 우리 민족이 대를 두고 반드시 계산해야 한다.


그런데도 대학교수의 탈을 쓴자가 과거 일제가 저지른 범죄를 비호하다못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우롱모독하는 망언을 꺼리낌없이 내뱉은것이야말로 민족의 분노를 자아내는 친일매국망동이다.


류석춘으로 말하면 한때 《자한당》에서 《혁신위원회》위원장의 감투를 쓰고 민심기만과 보수세력부활책동에 분별을 잃고 날치던자이다.

이런자가 이번에 한 넉두리는 사대와 매국에 환장한 보수패당의 반역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은 망언중의 망언이다.


《자한당》은 그 원조들부터 철두철미 사대와 매국으로 악명을 떨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리승만역도가 조작한 《자유당》부터가 일제에게 빌붙어 부귀영달을 누리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역적죄를 지은 친일매국노들로 꾸려졌다. 박정희역도 역시 민족을 배반하고 일제에게 복무한 특등매국노로서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왜왕에게 멸사봉공하겠다는 《혈서》까지 쓰고 다까끼 마사오로 《창씨》개명을 한것도 성차지 않아 집권후에는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었다.


박정희역도를 본따 총칼로 권력의 자리를 가로챈 전두환역도는 일본과 남조선은 《같은 령토》, 《운명공동체》라고 아양을 떨며 일본반동들의 군사대국화를 적극 지지해나섰고 그후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리명박역도는 일본반동들이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것을 주장하는 《외교청서》를 정식 발표했을 때 《조용한 외교》를 운운하며 눈감아준 극악한 민족반역자였다.


특등친일매국노인 애비의 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도 집권기간 극악한 친일매국죄악으로 악명을 떨쳤다. 박근혜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교과서들을 검정에서 통과시킨 친일매문가들을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등 력사관련분야의 요직들에 올려앉혀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에게 적극 추종해나섰다.


그런가 하면 온 민족의 거센 항의와 완강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과 굴욕적인 회담을 벌려놓고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전격타결해버리는 친일매국행위를 저질렀으며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을 운운하면서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여 천년숙적들에게 대륙침략의 징검돌들을 놓아주는 천하역적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추악한 바통은 현대판 《을사오적》들인 《자한당》에 의해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대세와 민심에 역행하여 날에날마다 왜나라의 날강도숙적들을 비호두둔하는 망동과 망언을 일삼아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박근혜 《정권》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무마시키기 위해 조작하였던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이 결정되였을 때에 《심중치 못한 결정》이라느니,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는 분리해야 한다.》느니 하는따위의 해괴한 망언을 줴쳐대며 과거죄악에 대한 배상을 회피해나서는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궤변을 비호두둔해나선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은 말끝마다 《우리 일본정부》, 《대일민국》이라는 망발을 버젓이 내뱉는가 하면 각계의 정의로운 반일투쟁을 《신쇄국주의》, 《감정적인 반일선동》, 《무모한 자살적행동》으로 모독함으로써 뼈속까지 친일인 저들의 매국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이아말로 천년숙적과 한짝이 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특등친일매국노무리,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할 반역패당이며 이러한 친일매국의 뿌리에서 류석춘과 같은 독초들이 돋아나기마련이다.


독초는 제때에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이 류석춘의 망발과 관련하여 날로 고조되는 반보수기운을 눅잦혀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지만 그것으로는 분노한 민심을 절대로 돌려세울수 없다.


[출처: 민주조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0-07 13:35: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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