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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작한 《탈가》지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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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04 12: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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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작한 《탈가》지랄병

 송풍기(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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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한당》말썽꾸러기 황못난이의 몹쓸 지랄병이 또 발작한 모양이다.


그 무슨 《장외투쟁》이라던지 《장외투정》이라던지 하는 놀음을 또다시 고안해내고 주역으로 나섰는데 서툰 연기와 억지인기몰이로 하여 사람들에게서 어리광대취급을 받고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엉터리정부》, 《가짜정권》의 《폭정》을 막고 《정권교체》를 위해 우파가 모두 하나가 되자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는 《열성적인》 연기술과 우파통합을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앞장서겠다는 《눈물겨운》 객기만은 《탄복》할만 하다.


몇달전 졸개들을 집단탈가시켜 《큰집》(국회)의 일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놓고도 아무런 가책하나 없더니 또다시 《똘마니》들을 우르르 몰고나가 《장외투정질》을 해대고있으니 사람들이 짜증이나 외면정도가 아니라 저주를 퍼붓고있다.


제 얼굴 더러운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고 오명딱지를 헌데처럼 다닥다닥 붙이고도 남을 헐뜯으면서 그 무슨 《구국》의 간판밑에 종로거리가 좁다하게 싸다니며 내란을 선동하고있는것이 정말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가뜩이나 섬나라오랑캐들이 《닛뽄도》를 절그럭거리면서 재침의 불집을 일쿠고있는 때에 합심하여 대항할 대신 《폭정》이요, 《교체》요 하면서 거리에 뛰쳐나가 란동을 부리고있으니 역신의 추태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물론 《큰집》의 일이 제 비위에 거슬리고 《큰집》에서 몰리울 때마다 제 족속들을 부추겨 탈가시켜서는 거리에 몰려나가 황소영각같은 울분을 터치면서 떼질을 하는것이 황못난이의 상투적인 수법이라는것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항간에서는 금빠찌를 달지 못한 황꾸러기가 거리에 나가 하소연하는것이야 응당한 일이 아닌가고 비꼬기도 한다.


그래도 《자한당》의 코치랍시고 《총명함》을 자처하고 쩍하면 《제1야당》을 강조하며 특권의식에 빠져있는 황가인데 그런 서투른 《장외투정질》이 오히려 제몸에 오라를 지우는 자해행위로 될뿐이라는것을 왜 모르는지…


민생은 외면하고 오직 제 몸값올리기, 서투른 인기주의에만 매달리는 황꾸러기의 광대놀음을 남조선민심은 《명분도 없는 국회발목잡기》, 《사실상의 <대권>놀음》으로 침을 뱉고 돌아선지 오래다.


오죽하면 제집안사람들까지도 《우리가 왜 장외에 나가야 하느냐.》, 《황가가 우리 금빠지를 모조리 떼버리자고 환장을 했다.》, 《역시 무능, 무례, 무책임한 3무대표》, 《우리는 가출<대권>놀음의 둘러리가 아니》라고 불만을 터치고있겠는가.


친일반역망동과 역스러운 정쟁에 열을 올리던 황꾸러기가 이번 삼복철에 거리바닥에만 나가 살다보니 아마도 더위까지 먹어 제정신을 잃은것 같다.


친일사대매국과 권력욕으로 달아오른 머리통을 식혀주고 더위에 얼쳐 횡설수설하는 황못난이의 허파에서 광기와 객기를 말끔히 뽑아 줄수 있는 약이 아직 발명되지 않았으니 의학적으로는 현재 마땅한 처방이 없다고 한다.


그런다고 가만놔둘수는 없으니 의학적처방이 아니라 민심이 내린 처방에 따르자.


《할 일은 하지 않고 <장외투쟁>에만 몰두하는 <자한당>오물들을 <국회》에서 추방하라!》


《황쓰레기부터 이미 제가 올라탔던 오물차에 실어 쓰레기매몰지로 보내라!》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9-04 12:20: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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