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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쟁》? 권력찬탈을 위한 광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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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08 04: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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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쟁》? 권력찬탈을 위한 광대극

장길성(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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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경제와 민생회복》의 간판을 내건 그 무슨 《정책투쟁》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지난달 27일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우두머리들은 그 무슨 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정책투쟁》을 선포한데 이어 31일에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 230여명을 모아놓고 이제부터는 《<정책투쟁> 으로 <정권> 을 심판해야 한다.》, 《다음해 <총선>에서 꼭 이길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력설해댔다. 그리고 정책대안작성을 담당할 새로운 기구를 내올것을 모의하고 지난 4 일에는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을 정식 발족시켰다.


지금 《자한당》것들은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가 《좌파경제폭정》에 맞서 시장경제의 미래를 열어나갈것이다, 경제와 민생을 살릴 새로운 전망경제계획을 수립하고 립법과 예산에 이르기까지 세부계획을 세워 실천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실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로 민생파탄과 심각한 경제위기를 초래한 장본인들이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고 민심을 유혹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기 위해 유치한 광대극을 벌려놓았으니 말이다.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내놓은 《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극소수의 특권층을 위해 절대다수 서민을 죽이는 사대매국적, 반인민적악정뿐이였다.


멀리 볼것도 없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만 놓고보자.


남조선의 실업자수는 450여만명, 반실업자수는 1 000만명에 달하였고 물가상승은 년평균 15%, 절대빈곤층 570여만명, 로인빈곤률 48.6%, 특히 청년실업률이 더 심하여 그 수는 34.2%에 이르렀다. 당시 남조선에서 20대, 30대의 청년들이 련애, 출산, 취업, 주택, 인간관계, 희망 등을 포기한 《7포세대》를 넘어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라는 낱말까지 생겨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실업과 해고, 대학등록금과 보육비, 천문학적액수의 가계부채를 비롯한 숨막히는 빚의 절벽, 생활난의 벼랑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자살자수가 년평균 1만 5 000여명,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여 병원응급실로 실려오는 사람만도 해마다 4만여명이나 되였다. 또한 《전세대란》, 《주택대란》으로 주민세대의 47%인 850여만세대가 세방, 쪽방, 비닐집, 판자집, 짐함 등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것은 단지 박근혜역적패당의 《경제정책》이 몰아온 후과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역적패당의 반역정책으로 남조선사회가 민주, 민권, 민생의 페허지대로 전락되고 북남관계가 완전히 결딴난 사실까지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바로 이러한 죄악으로 하여 박근혜역도는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신세가 되였던것이다.


그런데도 박근혜역도의 턱밑에서 사환군노릇이나 하던 황교안과 같은 적페왕초들이 백성들의 피를 빨아먹던 그 더러운 입으로 철면피하게 《민생》을 운운하고 《정책투쟁》을 떠드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며 모독이 아닐수 없다.


《자한당》패거리들이 떠드는 《정책투쟁》이란 본질에 있어서 초불민심을 뒤엎겠다는 선전포고이며 권력찬탈을 위한 각본에 불과하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자한당》것들이 현 당국의 발목을 잡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며 그것을 현 당국의 《정책실패》로 몰아 《정권》을 찬탈한다는 내적계획을 세워놓고 그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사실이다.


한걸음의 양보가 열걸음, 백걸음의 양보로 이어진다.


반역무리들이 독을 쓰며 날치게 놔둔다면 초불항쟁의 소중한 성과가 말살되고 과거의 저주로운 파쑈독재가 되살아날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반인민적괴물당, 반민주적파쑈당, 반통일적대결당인 《자한당》의 정체를 똑바로 보고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추악한 적페무리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6-08 04:48:1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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