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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민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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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27 08: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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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민심 폭발

 

박한균 기자

 

 

▲ 27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앞서 오후 1시 5분께 일산 킨텍스 행사장 입구에서는 5.18시국회의, 민주노총, 4.16연대, 한국진보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자한당규탄시민연대 등의 시민단체들 150여 명이 ‘5.18망언의원’ 제명을 촉구하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주장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 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외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입구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들이 강제 연행됐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 시민단체들이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찰들에 의해 시민, 청년, 학생들이 강제 연행됐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5.18광주민중항쟁’ 정신을 폄훼, 훼손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을 계기로 국민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27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앞서 오후 1시 5분께 일산 킨텍스 행사장 입구에서는 5.18시국회의, 민주노총, 4.16연대, 한국진보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자한당규탄시민연대 등의 시민단체들 150여 명이 ‘5.18망언의원’ 제명을 촉구하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주장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중대범죄혐의자 황교안’, ‘황교안은 박근혜다’, ‘역사왜곡정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부끄러운 역사왜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자유한국당을 규탄했다.

 

전당대회를 참가하기 위한 당원들의 욕설과 반대가 있었으며 이들과 마찰을 우려해 경찰들이 개입했다. 시민단체들은 40여 분이 넘게 행사장 입구에서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고 외치면서 규탄시위를 이어갔다.

 

이후 이들은 행사장 밖으로 나와 ‘5.18망언의원’ 제명을 촉구하는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시민단체는 “2차 북미정상회담이 시작되는 오늘, 이 곳에서는 촛불항쟁 이후 수없이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온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열고 있다”며 “누가 박근혜에게 더욱 충성하는가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퇴행적 상황을 목도하고 있으며, 심지어 박근혜조차 감히 하지 못했던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모독으로까지 나아가고 있음을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진정 그간의 적폐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이미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는 국회의원 자리에서 퇴출되었을 것”이라며 “우리는 오늘 망언 토론회의 주최자 김진태와 유공자를 괴물로 매도한 김순례가 전당대회 경선에 버젓이 얼굴을 내밀고 경쟁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다”고 분노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북한과 미국이 정상회담을 하는 이 시대에, 전두환 시대를 사는 이들과 박근혜 시대를 사는 이들이 ‘해석의 다양성’을 누리면서 경쟁하는 퇴행 정당, 이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공천을 받아 국민의 대표로 행세하도록 보장해주는 민폐 정당이 될 것”이라고 규탄했다.

 

한편 이날 열린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은 경찰들이 시민들을 비롯한 청년, 학생 등을 강제 연행해 간 후 2시 33분께 마무리됐다. 현재 연행된 단체 회원, 시민, 청년, 학생 70여 명이 파주경찰서, 일산 동부경찰서, 서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출처: 자주시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2-27 09:00: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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