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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46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요즘 윤석열괴뢰정부의 장관들중 유별나게 설쳐대며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대는 자가 있다.명색이 장관이라는게 매일과 같이 언론사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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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4
3745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월남도주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북인권실태》를 조사할 《민간단체》라는것을 모집하고있다. 이 《민간단체》에 대한 …
편집국 2023-02-03
3744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에서는 독설을 쏟아내는 빈도와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독기서린 광태가 무지막지한 지경에 이르고있다.설명절기간…
편집국 2023-02-02
3743
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
 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얼마전 서울《유엔인권사무소》의 소장이라는자가 미국 VOA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사무소의 주요사명이 《북조선의 인권유린실태를 감시…
편집국 2023-01-31
3742
친일굴종에 대한 일본의 대답
 친일굴종에 대한 일본의 대답 《최근 들어와 한일관계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있다.》, 《기시다와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관계개선필요성에 대한 의견일치를…
편집국 2023-01-30
3741
서로 다른 두 사진
 서로 다른 두 사진  공화국의 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 로동의 보람과 희열이 한가득 어리여있다.꽃목걸이를 목에 건 혁신자들의 얼굴에도, 혁신을 약속하며 일…
편집국 2023-01-28
3740
파멸의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
 파멸의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는 말이 있다.얼마전 윤석열역도가 해외를 돌아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댄것이 바로 그러하다.…
편집국 2023-01-27
3739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동맹》의 정체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동맹》의 정체 언제인가 미국의 한 종군기자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에 대해 이렇게 썼다.《우리들은 해방군이 아니였다. …우리들은 상…
편집국 2023-01-25
3738
식민지고용군의 광적인 추태
 식민지고용군의 광적인 추태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정전협정체결 70년을 계기로 《유엔군사령부》 성원국들간의 국방장관회의를 올해 하반기에 열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괴…
편집국 2023-01-24
3737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내우외환의 심각한 위기, 누구때문에… 누구나 희망과 소원을 안고 맞이한 새해이련만 남조선에서는 벽두부터 불안과 우려, 절망의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년초부터 …
편집국 2023-01-23
3736
특등삽살개가 날치는 동네가 편안할수 있는가
 특등삽살개가 날치는 동네가 편안할수 있는가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를 힘으로 압살해버릴것을 망상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은 항시적인것으로 되고…
편집국 2023-01-21
3735
긴장격화의 근본요인은 어디에 있는가
 긴장격화의 근본요인은 어디에 있는가 지금 날로 고조되는 조선반도의 심각한 핵전쟁위기는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하다면 조선반도에 극심한 긴장격화의 비상…
편집국 2023-01-20
3734
녀성로동자의 모습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현실
 녀성로동자의 모습을 통해 본 두 제도의 현실 예로부터 왕들이 사는 집을 궁전이라 불렀다. 국가권력을 한손에 틀어쥔 최고통치자들이 자기의 위세를 뽐내기 위해 수천…
편집국 2023-01-19
3733
재앙을 몰아오는 무모한 대결망동
 재앙을 몰아오는 무모한 대결망동 년초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윤석열역도가 《일전불사》니, 《확실한 응징》이니 하며 비린 청을 돋…
편집국 2023-01-19
3732
재앙을 몰아오는 무모한 대결망동
 재앙을 몰아오는 무모한 대결망동 년초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윤석열역도가 《일전불사》니, 《확실한 응징》이니 하며 비린 청을 돋…
편집국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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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통일운동가 강상배사무총장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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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찌산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 또 용진하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통일운동가 고 강상배선생 장례식 2월 10일, 시카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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