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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591
건설노동자 청와대 노숙농성 돌입
“현장에서 죽기 싫다! 직접활선 완전 폐지하라!” 건설노동자 청와대 노숙농성 돌입   백남주 객원기자   &nbs…
편집국 2018-07-03
2590
민중당, ‘사법농단 진상규명, 희생자 구제’ 농성 돌입
민중당, ‘사법농단 진상규명, 희생자 구제’ 농성 돌입   백남주 객원기자     ▲ 민중당이 사…
편집국 2018-07-02
2589
세계 질서를 단숨에 평정한 북한의 무서운 힘
  세계 질서를 단숨에 평정한 북한의 무서운 힘   대학생통신원   11년 만에 성사된 4.27 남북정상회담…
편집국 2018-07-02
2588
평화운동단체들, 평택 주한미군사령부 개청식장 앞서 반대 회견
“내년엔 우리가 ‘평택기지 폐쇄 환영식’ 연다” 평화운동단체들, 평택 주한미군사령부 개청식장 앞서 반대 회견   …
편집국 2018-06-30
2587
시청광장 1만 핑크빛 물결 “비정규직 완전 철폐하라”
시청광장 1만 핑크빛 물결 “비정규직 완전 철폐하라” 학비노조, 전국노동자대회 사전집회... 비정규직 완전 철폐·정규직 임금 80% …
편집국 2018-06-30
2586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6월 30일 민주노총 비정규직철폐노동자대회
실종된 노동존중, 민주노총 비정규직 노동자 광화문 광장으로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비정규직 철폐!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
편집국 2018-06-30
2585
[시] 저, 황홀한 평화의 얼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 저, 황홀한 평화의 얼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               &nb…
편집국 2018-06-29
2584
[성명] 총체적 국가권력과 쌍용차 자본이 또 한 노동자를 죽였다 외2
[민주노총 성명] 살인진압과 사법농단이라는 총체적 국가폭력 그리고 쌍용차 자본이 또 한 노동자를 죽였다.     6월 27일, 2009년 쌍…
편집국 2018-06-29
2583
[목요집회] 조총련 동포 "남북 정권, 아베와 절대 손잡지 않았으면"
[목요집회] 조총련 동포 "남북 정권, 아베와 절대 손잡지 않았으면"   박한균 기자     ▲ 20…
편집국 2018-06-28
2582
“KAL858, 전두환 주범 김현희 종범 사건”
“KAL858, 전두환 주범 김현희 종범 사건” KAL858 가족회.대책본부, 전두환 집앞 기자회견 (전문)   김치관 기자 …
편집국 2018-06-27
2581
“아직도 양심수가 감옥에 있다”
“아직도 양심수가 감옥에 있다” 815 대사면 추진위 발족, ‘사면복권 신청접수’ 사이트 개설 강호석 기자 …
편집국 2018-06-27
2580
트럼프 대통령이 본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본 김정은 위원장   이형구 주권연구소 연구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편집국 2018-06-26
2579
[성명서] 트럼프는 6.12싱가포르선언 따라 즉시 대북제재 해제하고 볼턴을 해임하라!
  트럼프는 6.12싱가포르선언 따라 즉시 대북제재 해제하고 볼턴을 해임하라!     미대통령 트럼프가 22일 대북제재를 연장했다.…
편집국 2018-06-26
2578
반역무리는 역사무대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
반역무리는 역사무대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  편집국       <로동신문>은 25일 논평을 통하여 자유한국…
편집국 2018-06-25
2577
잘가라 주한미군! 서울, 부산에서 각각 집회 열려
잘가라 주한미군! 서울, 부산에서 각각 집회 열려   김영란 기자     ▲ 6월 24일 오후 4시 이태원광장에서 &#…
편집국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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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간토조선인대학살극의 주범 일본정부는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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