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소식 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남녘소식 목록

Total 3,746건 6 페이지
남녘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671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
 화약내 짙게 서린 지난 6개월은 무엇을 보여주는가(1)-《우리 민족끼리》기자가 정세전문가와 나눈 문답- 기자: 내외가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
편집국 2022-11-09
3670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정세악화의 진짜 주범은 누구인가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11월에 들어와서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더해만 지고있다.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정세…
편집국 2022-11-08
3669
어디에 대못을 박았는가
 어디에 대못을 박았는가 국제사회의 비난과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괴뢰해군함선이 왜나라에서 진행된 《국제관함식》이라는데 참가하였다.일본에서 …
인기글
편집국 2022-11-07
3668
정세를 전쟁접경에로까지 몰아간 《비질런트 스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까지 몰아간 《비질런트 스톰》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지난달 31일부터 강행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예정된 기일보다 하루 더 …
인기글
편집국 2022-11-07
3667
긴장격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긴장격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에 대해 미국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방어적》이니, 《년례적》이니 하는 구태의연…
편집국 2022-11-05
3666
《소멸될것이다》의 의미를 다시 상기시킨다
 《소멸될것이다》의 의미를 다시 상기시킨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연습소동이 그 규모와 수단, 방법과 도수에 있어서 극도로 무모해지고있다…
인기글
편집국 2022-11-05
3665
까마귀에 흰 깃털을 달아준다고
 까마귀에 흰 깃털을 달아준다고  요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얼마전에는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2 호국훈련》을 벌려놓고 남조선…
편집국 2022-11-04
3664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군사적긴장이 전에없이 높아지고있다.》, 《전쟁이라는 말이 그 어느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이대로 가다가는 예상치 않은 무력충돌이 일…
인기글
편집국 2022-11-02
3663
대결광신자들의 말방납질
 대결광신자들의 말방납질 까마귀 열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밖에 없다는 말이 있다.최근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다 꿰진 반공화국인권모략북통을 영악스럽게 두드려대는 윤석열…
편집국 2022-11-02
3662
분별을 잃은 호전광들
 분별을 잃은 호전광들 반공화국대결의식에 사로잡힌 윤석열역적패당이 지금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이것은 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야…
편집국 2022-11-01
3661
넥타이맨 대결의 척후병들
 넥타이맨 대결의 척후병들 사람들은 흔히 외교라고 하면 상대방과 신사적으로 교제하는 모양을 머리속에 떠올린다.하지만 남조선의 괴뢰외교부것들이 하는짓을 보면 모두가…
편집국 2022-11-01
3660
어리석은 망상
 어리석은 망상 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군사연습들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최근에만 보아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10월 17…
편집국 2022-10-31
3659
《천사》흉내를 내는 악녀
 《천사》흉내를 내는 악녀 하나의 거짓말을 만드는데는 많은 거짓말과 위장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얼마전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나타나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헐뜯…
편집국 2022-10-31
3658
반공화국인권모략에 미쳐난 대결광녀
 반공화국인권모략에 미쳐난 대결광녀 독사는 독을 내뿜기마련이다.그 무슨 《북인권국제협력대사》의 허울을 쓰고 국제무대에 나가서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나발을 불어대는 리…
편집국 2022-10-28
3657
스스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매국노들
 스스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매국노들 윤석열역적패당이 심각한 대내외통치위기의 출로를 미국의 《동맹전략》에 적극 추종하는데서 찾고있다.역적패당은 상전의 《동맹전…
인기글
편집국 2022-10-27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통일운동가 강상배사무총장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4일(토)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5일(일)
은하수에 비낀 녀성들의 모습
빨찌산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 또 용진하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통일운동가 고 강상배선생 장례식 2월 10일, 시카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3일)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