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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881
적반하장의 낭설은 절대로 통할 수 없다
적반하장의 낭설은 절대로 통할 수 없다  편집국 9일부 [우리민족끼리]는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하여 윤석열의 북남군사분야합의서 파기 정당화 시도는 생억지이…
인기글
편집국 2023-12-09
3880
친미주구들의 피할 수 없는 파멸적 운명
친미주구들의 피할 수 없는 파멸적 운명편집국 (자료사진) [민족일보]는 7일 윤석열이 모든 유럽국가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는 외신보도를…
인기글
편집국 2023-12-07
3879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 전쟁머슴군의 인형극
론평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무모한 광기  얼마전 괴뢰군부우두머리가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선조치 …
인기글
편집국 2023-12-06
3878
《러퓨터》인들과 《룡산》마을얼뜨기들
《러퓨터》인들과 《룡산》마을얼뜨기들   영국의 랑만주의작가인 스위프트가 쓴 장편소설 《갈리버려행기》(1726년)의 《날아다니는 섬》이야기에는 이런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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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11-28
3877
각계, 9.19합의 일부 효력 정지, 군사적 충돌만 불러올 것
각계 “9.19합의 일부 효력 정지, 군사적 충돌만 불러올 것” 김영란 기자 각계는 22일 9.19군사합의 일부 효력를 정지시킨 윤석열 정권의 행태가 불러올 것은…
인기글
편집국 2023-11-23
3876
만평《룡산오렌지족》의 해외나들이
 만평《룡산오렌지족》의 해외나들이   괴뢰지역에서 《오렌지족》은 부모세대가 이룩한 물질적부를 바탕으로 퇴페적인 《소비문화》를 즐기는 청소년들을 …
인기글
편집국 2023-11-22
3875
독재자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하다
 투고 독재자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하다   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악정을 일삼은 폭군, 파쑈통치로 악명을 떨치던 독재자들의 운명은 언…
인기글
편집국 2023-10-26
3874
피해망상증에 걸린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객기
피해망상증에 걸린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객기    최근 중동사태를 계기로 괴뢰들이 《북위협》설을 여론화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고있다.&…
인기글
편집국 2023-10-23
3873
《혁신》이냐, 불신이냐
투고《혁신》이냐, 불신이냐   《혁신》을 표방하는 괴뢰《국민의 힘》안에서 내부갈등과 아귀다툼이 더욱 심화되고있다. 특히 《중진 및 친윤인물들의 …
인기글
편집국 2023-11-18
3872
6.15남측위 “‘유엔사’ 전투 기능 부활 반대한다!”
6.15남측위 “‘유엔사’ 전투 기능 부활 반대한다!”한-유엔사 국방장관회의 비판 성명, 유엔사 해체 촉구(전문)  김치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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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11-18
3871
《최고의 월동준비》!
《최고의 월동준비》!   《단 한사람이 바뀌였을뿐인데 세상이 뒤죽박죽이다.》, 《반로동, 반민주, 반민생, 평화파괴로 민중의 삶을 벼랑끝으로 내모는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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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11-16
3870
윤석열 탄핵! 이제는 늦출 수 없다/ 전국 대학가에 붙은 대자보
 윤석열 탄핵! 이제는 늦출 수 없다/ 전국 대학가에 붙은 대자보    © 최수진 통신원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윤석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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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11-14
3869
권력부지를 위한 역스러운 추태
투고 권력부지를 위한 역스러운 추태   얼마전 윤석열괴뢰역도가 대구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면서 《7개월만에 대구에 왔다.》느니, 《대구에 오니 힘…
인기글
편집국 2023-11-13
3868
《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편집국 8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로 치닫고있는 때에 남녘의 대북삐라살포금지법 위헌을 결정…
인기글
편집국 2023-11-08
3867
위기를 모면하려는 역겨운 추태, 윤 《삐노끼오》
위기를 모면하려는 역겨운 추태   요즘 윤석열역도가 박근혜년에게 낯뜨거운 추파를 던지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해외행각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하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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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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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전쟁광 미치광이 윤석열타도만이 민족이 살길이다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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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하노이수뇌상봉
각지 일군들이 《지방발전 20×10 정책》집행에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가자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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