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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61
자살의 늪에서 빠져나올수 있는가
 자살의 늪에서 빠져나올수 있는가 얼마전 남조선의 보건복지부가 그 무슨 《자살예방기본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 골자와 목적은 2027년까지 현재의 자살률을 3…
인기글
편집국 2023-02-21
3760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격
다리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격 얼마전 미국에서 미일남조선외교차관들의 3자 및 량자회담이란것이 진행되였다.이 모의판에 얼굴을 들이민 세 얼간망둥이들은 또다시 《굳건한 한…
인기글
편집국 2023-02-20
3759
우리 민족의 적도 구분못하는 정신나간 윤정부의 국방백서를 규탄한다.
 우리 민족의 적도 구분못하는 정신나간 윤정부의 국방백서를 규탄한다.   윤석열정부 국방부가 <2022 국방백서>에서 북을 <우리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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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20
3758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군사적협력의 강화는 곧 북침준비완성의 본격화이다 년초부터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움직임이 심상치 않다.최근 괴뢰군부것들이 미국과의 군사적협력강화에 기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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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10
3757
수직관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수직관계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집권후 친미일변도정책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미국《동맹》의 그 무슨 《세계적인 포괄적전략동맹으로의 발전》에 대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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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9
3756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이제는 오물더미라도 뒤져야 할 형편인 모양이다.이는올해에 들어와 그 무슨 《업무보고》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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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8
3755
식민지노복의 굴종사
 식민지노복의 굴종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체결 70년을 계기로 《남조선미국동맹관계설정을 기념하고 찬미하며 승화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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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7
3754
한편의 우화를 떠올리는 리유
 한편의 우화를 떠올리는 리유 우유를 판 돈으로 닭알을 100알쯤 사서 병아리를 깨우고 그것들을 판 돈으로 돼지를 사서 키울 계획이다. 돼지새끼들을 팔아서 암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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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6
3753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요즘 윤석열괴뢰정부의 장관들중 유별나게 설쳐대며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대는 자가 있다.명색이 장관이라는게 매일과 같이 언론사들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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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4
3752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엄정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최근 괴뢰통일부것들이 월남도주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북인권실태》를 조사할 《민간단체》라는것을 모집하고있다. 이 《민간단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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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3
3751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스스로 표적이 되고도 무슨 궤변인가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에서는 독설을 쏟아내는 빈도와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독기서린 광태가 무지막지한 지경에 이르고있다.설명절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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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2-02
3750
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
 서울《유엔인권사무소》는 즉각 페지되여야 한다얼마전 서울《유엔인권사무소》의 소장이라는자가 미국 VOA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사무소의 주요사명이 《북조선의 인권유린실태를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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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31
3749
친일굴종에 대한 일본의 대답
 친일굴종에 대한 일본의 대답 《최근 들어와 한일관계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있다.》, 《기시다와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관계개선필요성에 대한 의견일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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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30
3748
서로 다른 두 사진
 서로 다른 두 사진  공화국의 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 로동의 보람과 희열이 한가득 어리여있다.꽃목걸이를 목에 건 혁신자들의 얼굴에도, 혁신을 약속하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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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28
3747
파멸의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
 파멸의 촉매제로 작용할뿐이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는 말이 있다.얼마전 윤석열역도가 해외를 돌아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댄것이 바로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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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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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2024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임시총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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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양심수 후원회 성명서:외세에 맞선 강고한 투쟁만이 자주와 평화를 담보한다.
조선학교 차별중단 금요행동, 3.1절 105주년 맞아 기자회견으로 진행
반일민족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3. 1인민봉기
선수들의 모습에서 조국을 실감/3,400여명 동포응원단이 열광적인 성원
변함없이 공고발전되어가는 조선윁남친선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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