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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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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26 02: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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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6일(월)자를 소개합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5월 26일(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회양군 강돈협동농장에서

(2면)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3차 전체대회에서 한 허종만의장의 보고

(3면)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설계도따라 질풍같이 앞으로

중앙동물원개건보수공사장에서 

번개같은 일솜씨로 맡은 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김창남소속구분대에서

(4면)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다,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설계도따라 질풍같이 앞으로

중앙동물원개건보수공사장에서

병사의 꿈

(4면)

 

농업전선에 필요한 배낭식수압분무기를

더 많이 생산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강서분무기공장에서-

(4면)

 

강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5면)

 

과학기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보다 큰 혁신을 창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숙천농업대학에서

(5면)

 

특대형참사를 빚어낸 박근혜패당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가라앉을수 없는 원한과 분노

(6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6 02:54: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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