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 2천만 그루 생산능력의 초현대식 대규모 양묘공장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 연 2천만 그루 생산능력의 초현대식 대규모 양묘공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2 13:37 댓글0건

본문

 

 

 

연 2천만 그루 생산능력의 초현대식 대규모 양묘공장

 

 

박수영 기자

 

 

북을 방문하여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해보면 누구나 북이 10년 안에 산림복구를 완성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김정은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또 이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림복구전투에서 양묘장은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군수공장이나 같습니다. 총포탄이 보장되지 않으면 전투에서 승리할수 없는것처럼 양묘장들에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지 못하면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벌릴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당과 최고지도자의 뜻을 심장으로 받드는 관련 단위들의 과학자, 기술자, 일꾼들은 밤낮없는 애국충정의 노력으로 오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세계적 규모의 양묘공장을 세웠다. 이 소식은 이제 곧 북녘 땅이 푸른 숲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바뀌어질 그날이 머지 않았다는 예고이다.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세상에 소리내어 자랑할 만한 양묘장으로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공원화된 하나의 거리를 방불케 하는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은 년간생산량이 2,000여만 그루이며 종자선별로부터 파종, 나무모포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생산공정들이 고도로 자동화, 흐름선화되고 기질생산공정과 나무모저장시설들도 그쯘하게 갖추어져 있는 세계적인 양묘장이다.

 

부지면적이 크고 재배구, 파종구, 풍토구, 순화구, 품종보존구, 야외재배장, 원형삽목장, 온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은 김정일 위원장이 2009년 10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인민군대에서 현대적인 양묘장을 꾸릴 데 대하여 교시한 유훈에 따라 일떠선 종합적인 나무모생산기지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여러 차례나 이곳을 현지지도하면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 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고 크나큰 심혈을 바친 김정일 위원장의 애국업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양묘장건설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5년 5월 이곳 양묘장을 찾아 우리 나라 그 어디서나 재배할 수 있고 빨리 자라며 발열량이 높은 참대버드나무를 비롯하여 경제적 가치가 큰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키우고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 있다고 높이 치하하면서, 산림복구전투를 위한 선결조건이며 병기창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양묘장을 현대적으로 더 잘 꾸려 한 해에 1,000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기지를 확장하여야 한다는 가르침도 주었다.

 

그리고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21세기 양묘장, 우리 나라 양묘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키기 위해서 봄과 가을철에만 식수를 하던 종전의 방법에서 벗어나 당의 의도대로 사철 나무를 심자고 해도 그렇고 나무의 사름률을 결정적으로 높이자고 해도 양묘장을 현대화, 과학화할 것을 지시하였다.

 

그러면서 적은 생산면적과 노력을 가지고 한 해에 수천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 수 있는 토지절약형, 노력절약형양묘장으로 꾸리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었다.

 

최고영도자의 관심 속에 122호양묘장은 짧은 기간에 양묘장의 본보기, 표준, 나라의 첫 양묘공장으로 멋들어지게 일떠서게 되었다.

 

온도, 습도, 해비침도, 탄산가스함량, 통풍량, 관수량, 영양액시비량 등 나무모재배에 가장 적합한 조건과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양묘장에 통합조종체계를 훌륭히 구축하고 종자선별로부터 파종, 나무모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들을 고도로 자동화, 흐름선화하였으며 기질생산공정과 나무모저장시설들도 그쯘하게 갖추어놓고 나라의 산림과학을 선도할 수 있게 과학기술연구기지와 과학기술보급거점도 잘 꾸려놓았으며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관리청사와 문화회관, 종합편의시설, 종업원살림집들도 훌륭히 건설되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22 13:53:1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0일(토)
[성명]바이든정부는 대조선친선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30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9일(금)
력사의 분수령에서 더 높이 울린 이민위천의 선언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9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27일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7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26일
우리는 새 승리의 종착점을 본다
[론설] 산림복구전투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
지방경제발전의 본보기로 흥하는 일터
[사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사회주의큰집을 떠받드는 사람들 (1)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6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6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2월 25일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50년전에 비해서 지금의 음악은 어떻습니까?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