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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자강의 정신이 낳은 창조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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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19 13: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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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자강의 정신이 낳은 창조물 (2)

 

 

박수영 기자

 

 

5월 13일자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기계설비전시장 방문을 보도하였다. 전시장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노력적 선물로 제작된 기계설비들이 단위별로 전시되어 있었으며, 전시된 기계제품들은 하나같이 세계적 수준이면서 다른 나라의 견본을 그대로 모방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식으로 제작한 것들이어서 김정은 위원장이 크게 만족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능률 높은 산림 및 축산기계제품들을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이 낳은 창조물 (2)

 

능률높은 산림 및 축산기계제품들

 

 

전시장에는 국토환경보호성 산림기계연구소에서 만든 5종의 산림기계제품들과 남시축산기계공장에서 개발한 6종의 7대에 달하는 축산기계제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양묘장들에서 1~2년생 나무모의 기본뿌리를 잘라주어 잔뿌리가 많이 형성되게 하는데 이용하는 뿌리자름기계는 16명의 노력을 대신할 수 있으며 나무모 캐는기계는 이랑 또는 너비가 1m미만인 두둑에 심은 다 자란 나무모를 캐는데 이용한다.

 

직결식파종기계는 이깔나무종자를 비롯한 크기가 작은 종자들을 두둑에 줄식으로 파종할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50명의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두둑짓는기계는 갈이를 진행한 밭에서 흙덩이바수기, 수평고루기와 두둑짓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28명의 노력을대신할 수 있다.

 

나무종자처리기계는 아카시아나무종자를 비롯하여 굳은 나무종자껍질에 쓸림과 충격으로 기계적 흠집을 내줌으로써 싹틔움률을 높이는 기계제품이다. 종전의 원추망식 또는 회전날개식종자처리기계에 비하여 종자처리능력이 4~6배나 높다.

전시장에 출품된 축산기계들은 알곡이나 먹이풀가공을 손쉽게 할 수 있게 제작된 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국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며 축산물생산을 늘일 데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일념 안고 산림부문과 축산부문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산림 및 축산기계제품들은 근로자들의 힘든 노동을 대신하는 것은 물론 많은 노력과 시간을 절약하는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제품들로 해당 부문의 호평을 받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사진] 자력자강의 정신이 낳은 창조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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