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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황예술극장에서 열린 4월의 봄 공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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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18 13: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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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봉황예술극장에서 열린 4월의 봄 공연(2)

편집국

태양절을 맞이하여 4월 12일 제 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있었다. 평양시내에 있는 봉화예술극장, 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음악당,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이중에 봉화예술극장에서 재중조선인예술단이 공연한  행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사진과 사진설명은 메아리 사이트에 소개된 원문을 그대로 소개한다. 


 

사진으로 보는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2)

 

▲14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된 제30차 4월의 봄 예술축전에 참가한 재중조선인예술단의 공연입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조선치마저고리를 입은 소개자가 소개를 하고있습니다.

 

 

▲설화와 무용《그리움의 노래》에 이어 진행된 노래와 춤《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한 장면입니다.

 

 

▲황혜월가수가 부르는 노래《평양소식》의 한 장면입니다.

 

 

▲관람석으로 들어간  리상길가수가  흥취나는 우리 민요《까투리타령》을 멋들어지게 불러 관중들의 절찬을 받고있습니다.

 

 

▲관람석에서 다시 무대로 올라가는 리상길가수. 관중들로부터 재청을 받습니다.

 

 

▲이날 재중조선인예술단은 자기들이 직접 창작한 태양칭송의 노래들도 불렀습니다.

한선녀가수가 노래 《내 마음 언제나 그이곁에》를 부르고있습니다.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최경호, 황혜월가수들이 잘 째여진 안삼불로 노래《우리 집 사람》을 멋들어지게 부르고있습니다. 이날 두 가수는 관중들의 재청을 받고 자기들이 창작한

노래《장군님 모신 영광 전해다오》를 감명깊게 불러 관중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무대가 아닌 관람석에서부터 출현한 렴수원가수가 민요《회양닐리리》를 부르고있습니다.

 

 

▲렴수원가수의 민요가락에 맞춰 관람석에서 춤판이 벌어졌습니다.《얼씨구 좋다, 절씨구 좋다.》

 

 

▲최경호가수의 남성독창 《불타는 소원》의 한 장면.

그는 관중들의 재청으로 노래《그리움은 끝이 없네》와 《조국과 나》를 불렀습니다.

 

 

▲재중조선인예술단이 출현하는 무용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한 장면

 

 

▲공연이 끝나고 관중들이 공연참가자들에게 열렬한 박수와 꽃다발을 안겨주고있습니다.

 

 

▲꽃다발을 받은 공연참가자들이 관중들에게 답례를 보내고있습니다.

저기 어린 처녀애가 최경호가수에게 꽃다발을 주고 들어가고있군요.

 

 

▲열렬한 태양칭송의 노래로 감명깊은 화폭들을 펼쳐보인 예술인들에게

열렬한 박수를 보내고있는 관람자들입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사진기자 - 평양시 보통강구
[출처: 메아리]
 
 

관련기사

► [사진]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4월의 봄 공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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