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 천만군민 발사단추에 손을 얹고 경고, 움쩍이면 초토화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 북 천만군민 발사단추에 손을 얹고 경고, 움쩍이면 초토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27 19:09 댓글0건

본문

[사진] 북 천만군민 발사단추에 손을 얹고 경고, 움쩍이면 초토화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28일 <천만군민의 손이 발사단추에 가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소개하였다. 

 

사이트는 지금 "천만군민이 만장약(폭약이 가득차 있는)된 백두산혁명강군의 본때를 보여줄때가 왔다면서 만약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움쩍(조금이라도)하는 기미만 보인다면 원쑤들의 아성들을 불마당질로 초토화해버리겠다"고 엄중경고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천만군민의 손이 발사단추에 가있다는것을 명심하라

 

우리 천만군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 우리 천만군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에게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된 백두산혁명강군의 본때를 보여줄 때는 왔다.

 

저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고 어리석게 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남조선괴뢰역적패당에게 안길 우리 천만군민의 원쑤격멸의 의지가 시험장들과 훈련장들마다에서 불길이 되여 타래쳐오르고있다.

 

 

 

 

 

 

 

실전배비되는 신형반함선로케트발사훈련

 

 

 

 

 

 

 

 

 

 

적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조선인민군 상륙 및 반상륙방어연습

 

 

 

 

 

 

바늘귀 꿰듯 목표를 명중하는 신형대구경방사포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똑바로 새겨보라.

 

이것은 결코 훈련이나 시험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잊지 말라.

 

이 땅우에 핵참화의 검은구름을 들씌우려고 움쩍하는 기미만 보인다면 원쑤들의 아성들을 불마당질로 초토화해버릴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춘 우리 천만군민이 발사단추에 손을 얹어놓고있다는것을.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03 15:03: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7일(목)
[Reminiscences]3. An Echo of Cheers for Independence
[논평] 문재인정부는 역사의 범죄자를 모조리 처벌해야 한다.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철수를 말하지 않는 청와대와 여의도는 없애 버려라
주체사상의 진수, 사상적 알맹이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5월 16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4일(일)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3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일(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2권 제 6 장 4. 합작은 불가능한가?
[Reminiscences]Chapter 4 7. The Summer of 1930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왕들을 위한 특별연회
친일매국노들의 반란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다시금 명백해진 긴장격화의 장본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일(화)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