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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명성절경축 수중체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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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16 12: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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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절경축 수중체조 <위대한 인민의 태양> 공연

 

 

편집국

 

 

<조선의 오늘>사이트가 광명성절경축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위대한 인민의 태양>이 15일 창광원 수영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집체수중체조무용 <봄빛입니다 해빛입니다>로 시작된 모범출연에는 1인수중체조무용 <나는 생각해>, 집체수중체조무용 <장군님따라 싸우는 길에>, <그리움의 흰눈송이>, 2인수중체조무용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조국과 혁명, 시대와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우아한 률동과 다양한 대형변화에 담아 보여주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불변의 침로따라 폭풍쳐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맹세가 어린 집체수중체조무용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가리라 백두산으로>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음악과 동작의 일치성, 조형화,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모범출연은 주체의 위성강국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며 아침과 저녁,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전변되고있는 강성번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날로 발전하는 우리 수중체조무용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집체수중체조무용 <조선의 모습>으로 끝난 모범출연은 우주정복을 위한 투쟁에서 또다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그 기세, 그 본때로 총돌격, 총매진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훌륭히 반영하였다고 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5-03 15:03: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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