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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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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6 00: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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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화)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월 26일(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포전들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선천군 은정협동농장에서-

(1면)

 

 

▲령도자의 믿음은 우리의 승리

(3면)

 

 

▲대고조의 선봉에서 우리를 찾으라

상원석회석광산에서

(3면)

 

 

▲박봉주총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현지료해

(3면)

 

 

▲과학기술강국,인재강국을 부르는 과학의 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고(2)

(4면)

 

 

▲설비의 국산화에 이바지할 탐구의 열정

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에서

(4면)

 

 

▲농업과학기술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에서-

(5면)

 

 

▲백두산으로 달리는 마음

(5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화)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설]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01.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01.26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중앙리사회에 축전을 보내였다 01.26
절세위인들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자 01.26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 01.26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포전들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01.26
우리의 신념 01.26
천만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새겨지는 신념의 글발 01.26
선의 자강력제일주의를 적극 지지한다 01.26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우간다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01.26
우리것이 제일,우리 식이 제일 01.26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합니다》 01.26
령도자의 믿음은 우리의 승리  01.26
끊임없이 새 기록창조에로 01.26
지하막장에도 애국의 뿌리가 있다 01.26
대고조의 선봉에서 우리를 찾으라  01.26
박봉주총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현지료해  01.26
과학기술강국,인재강국을 부르는 과학의 섬  01.26
불멸의 그 업적 길이 빛내이리 01.26
설비의 국산화에 이바지할 탐구의 열정  01.26
포전마다 다수확을 담보하는 과학농사작전 01.26
종자피복제도입이자 알곡증산 01.26
화학비료와 맞먹는 소출을 낸 대용비료 01.26
농업과학기술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01.26
방선균비료생산을 왜 중시하였는가 01.26
꾸바대사관 녀성들 평양산원 참관 01.26
로농통신원들이 보내온 소식 01.26
백두산으로 달리는 마음  01.26
룡마의 기수는 실력가만이 될수 있다 01.26
성과의 비결은 먹이보장 01.26
[정세론해설]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해온 주범 01.26
애국애족의 선군정치 01.26
미국은 조선정전협정의 란폭한 파괴자 01.26
[정세론해설] 랭대만 받은 요망한 말장난 01.26
푼수없는 촌아낙네 01.26
[정세론해설] 피타는 절규,절절한 부름 01.26
남조선 각계가 굴욕《합의》의 무효를 주장하여 투쟁 01.26
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또다시 부인하는 파렴치한 일본을 규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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