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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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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4 00:3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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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4일(일)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월 24일(일)

 

 

 

 

▲제품의 질을 높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정방산종합식료공장에서-

(2면)

 

 

▲위대한 장군님을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신 기업소답게 대고조의 불길로

당과 혁명을 앞장에서 결사보위하리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전문을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상원로동계급의 신념의 목소리

(3면)

 

 

 

 

 

 

 

▲전민학습의 대전당,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고 (1)

(4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에게 보낼 지원품들을 성의껏 마련하고있는

수도건설위원회의 청년동맹일군들

(4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간다.

-선교구역인민병원에서-

(5면)

 

 

▲영예의 혁신자들이 늘어나고있다.

-대동강은하피복공장에서-

(5면)

 

 

▲민족적의분의 웨침-《소녀상을 지키자!》

(6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4일(일)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설]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으로 대고조진군의 승전포성을 힘있게 울리자 01.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적극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01.2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01.2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01.2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01.24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에 새기신 숭고한 자욱 01.24
명제품,명상품들이 전하는 사연 01.24
제품의 질을 높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01.24
행복의 높이,문명의 높이 01.24
몸소 깨우쳐주신 버섯생산방법 01.24
천만가지 국사중의 제일국사 01.24
위대한 장군님을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신 기업소답게 대고조의 불길로 당과 혁명을 앞장에서 결사보위하리  01.24
옳은 관점과 립장에 설 때 방도가 나온다 01.24
만능의 열쇠 01.24
줄어든 공정,늘어난 실적 01.24
백을 이긴 하나 01.24
전민학습의 대전당,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  01.24
백암땅이 전하는 인민사랑의 새 전설 01.24
나무심기에 식물생장활성제 적극 도입 01.24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에게 보낼 지원품들을 성의껏 마련하고있는 수도건설위원회의 청년동맹일군들  01.24
사랑의 보금자리에 넘치는 보답의 맹세,비약의 열의 01.24
새 책의 첫 독자 01.24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간다  01.24
나날이 풍성하고 윤택해지는 우리의 생활 01.24
영예의 혁신자들이 늘어나고있다  01.24
[정세론해설] 최악의 위기는 누가 몰아왔는가 01.24
[정세론해설] 폭압의 칼을 빼든 친일역적 01.24
낡은 독재정치에 파렬구를 내자 01.24
무능하고 독선적인 집권자의 처사 01.24
룡산학살만행의 장본인을 비호하는 보수패당 단죄 01.24
이전 범민련 남측본부성원에게 징역형 선고 01.24
[정세론해설] 민족적의분의 웨침-《소녀상을 지키자!》  01.24
성노예문제의 해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다 01.24
바지까지 벗어준 굴종외교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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