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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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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2-25 01: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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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5일(금)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2월 25일(금)

 

 

 

▲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경모의 정 표시

(1면)

 

 

▲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진정

(2면)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복받은 주인공들

(3면)

 

 

▲ 더 좋게,더 많이,더 빨리

도안실과 기술준비실을 돌아보고

(3면)

 

 

▲ 은을 내는 물절약기

발명총국 새기술제품교류소에서

(3면)

 

 

▲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4면)

 

 

 

▲ 미래원을 훌륭히 개건

염주군에서

(4면)

 

 

 

▲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4면)

 

 

▲ 강계시 강서고급중학교를 박금산고급중학교로 명명

영웅의 반신상 제막

(4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5일(금)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경모의 정 표시  12.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 리종옥동지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12.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12.25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를 새로 개발생산한 일군들과 로동자,과학자,기술자,교원,연구사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모임 진행 12.25
감자농사에서 또다시 최고생산년도수준 돌파 12.25
사탕수수에 의한 물엿생산공정 확립 12.25
다음해농사차비에서 혁신 12.25
[론설] 숭고한 도덕의리로 사회주의위업을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12.25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진정  12.25
각지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 진정 12.25
청년전위들의 충정의 이어달리기대렬 강원도 통과 12.25
헌신으로 이어진 혁명시간 12.25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에게 영국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12.25
사연깊은 노래들이 새롭게 형상되기까지 12.25
자력자강의 선구자-우리 식의 지하전동차개발생산자들을 위한 환영연회 진행 12.25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복받은 주인공들  12.25
우리 공장 제품입니다 12.25
더 좋게,더 많이,더 빨리  12.25
멋쟁이구두가 생산된다 12.25
매봉산 12.25
직접분사기술로 많은 연유를 절약 12.25
은을 내는 물절약기  12.25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12.25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12.25
농업근로자들의 덕성실화연단 《장군님과 농민들》 진행 12.25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회령고향집을 방문 12.25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 진행 12.25
강계시 강서고급중학교를 박금산고급중학교로 명명  12.25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도착 12.25
미래원을 훌륭히 개건  12.25
언제나 함께 사는 마음 12.25
수령결사옹위의 참된 집단-서해의 9명 용사들 12.25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 12.25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 12.25
민생파탄의 진짜주범 현 집권자는 물러나라 12.25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12.25
새 전쟁도발의 원흉 미국을 고발한다 12.25
[론평] 주객을 전도하는 강도적론리 12.25
[정세론해설] 《난치》가 아니라 《불치》인 미국의 총기류범죄 12.25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21)  12.25
제힘으로 흥하는 공장 12.25
《인권옹호국》의 면사포를 벗겨본다(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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