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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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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2-24 01: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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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4일(목)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2월 24일(목)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와 제671대련합부대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보시였다

(1면)

 

 

▲ 세기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흐르는 그리움의 대하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아

지난 40년간 연 4 475만여명이 경모의 정 표시

(2면)

 

 

▲ 장군님은 오늘도 조국수호의 최전선에 계신다

(3면)

 

 

▲ 과학화,공업화,집약화할수 있게

(4면)

 

 

▲ 당정책의 열렬한 선전자-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

(4면)

 

 

▲ 신념과 의리로 이어가는 원군길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일군들과 아래단위 종업원들

(5면)

 

 

▲ 오늘도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함경남도계급교양관에서-

(5면)

 

 

 

▲ 총파업,총궐기로 현 《정권》 퇴진시키자!

(6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4일(목)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와 제671대련합부대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보시였다  [  ] 12.2
[사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12.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12.24
조선은 군사강국,사회주의보루 12.24
세기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흐르는 그리움의 대하  12.24
장군님은 오늘도 조국수호의 최전선에 계신다  12.24
선군혁명령도의 나날에 새겨주신 고귀한 지침 12.24
기록영화 《어버이장군님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계시여》 상영 12.24
불돌이 전하는 이야기 12.24
병사들의 친어버이 12.24
산림복구전투의 포성을 울려주시여 12.24
사름률과 실리보장은 관점문제 12.24
양묘장들의 현대화에 큰 힘을 12.24
푸른 숲은 나무모밭에서부터 12.24
과학화,공업화,집약화할수 있게  12.24
수지페기물로 연유를 생산 12.24
당정책의 열렬한 선전자-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  12.24
선군의 붉은기아래 사회주의만복이 꽃핀다 12.24
신념과 의리로 이어가는 원군길  12.24
복무의 길은 계속된다 12.24
총대가정의 자랑 12.24
모교는 14번째 영웅을 기다린다 12.24
중차대한 문제 12.24
오늘도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12.24
숭미,공미,친미는 곧 죽음의 길 12.24
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여 12.24
민족단합을 위한 어머님의 자애로운 손길 12.24
[론평] 민심에 도전하는 위정자들의 추태 12.24
총파업,총궐기로 현 《정권》 퇴진시키자!  12.24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12.24
혁명선렬들의 투쟁정신을 심어주는 노래 12.24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거리-미래과학자거리  12.24
년로자들의 궁궐같은 보금자리-평양양로원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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