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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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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2-23 01: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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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그리고 부록으로 노동신문 기사 전체를 소개합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부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3일(수)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12월 23일(수)

 

 

 

▲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혁명가의 고귀한 업적

(2면)

 

 

▲ 30여개 단위가 년간계획 넘쳐 수행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3면)

 

 

 

▲ 황철로동계급의 호소에 높은 생산성과로 화답하도록 고무추동한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3면)

 

 

▲ 면밀한 작전,신속한 기동전

(4면)

 

 

 ▲ 사회주의바다향기 풍겨오는 흐뭇한 풍경

(4면)

 

 

▲ 당정책의 열렬한 선전자-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

(5면)

 

 

▲ 로동개악을 위한 합의를 용납할수 없다,민생파탄 《정권》을 끝장내자

남조선 민주로총 로동개악저지를 위한 투쟁결의집회 진행

(6면)

 

 

 

부록

 

<기사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3일(수)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의 2015년―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영웅신화를 창조한 위대한 헌신의 장정12.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12.23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 결성12.2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여러 나라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발행식 진행12.23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혁명가의 고귀한 업적 12.23

오산덕에 넘치는 해빛같은 미소12.23

어머님의 권총12.23

다심한 손길은 군복,군기에도12.23

평천벌이 전하는 잊지 못할 이야기12.23

[론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혁명적당12.23

30여개 단위가 년간계획 넘쳐 수행 12.23

벨트콘베아가 은을 낸다12.23

쇠동발을 적극 리용12.23

과학화수준이자 축산물생산성과12.23

황철로동계급의 호소에 높은 생산성과로 화답하도록 고무추동한다 12.23

물고기대풍으로 인민사랑의 높은 뜻 받들어가리12.23

면밀한 작전,신속한 기동전 12.23

한몸이 그대로 추진기,그물이 되여12.23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전속 앞으로!12.23

사회주의바다향기 풍겨오는 흐뭇한 풍경 12.23

뜻깊은 12월 24일에 즈음한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진행12.2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이 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을 만났다12.23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 만경대혁명학원 참관12.23

우리 당은 이런 당원들을 높이 평가한다12.23

당정책의 열렬한 선전자-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 12.23

올해 평양산원에서 12쌍의 세쌍둥이,네쌍둥이 출생12.23

최우수제품들에 12월15일품질메달 수여12.23

인민무력부에서 주조 무관단을 위하여 영화감상회 마련12.23

몽골방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 출발12.23

[정세론해설]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12.23

《태양은 영원하다》12.23

[론평] 미국은 인권피고석에 스스로 나서라12.23

[론평] 《싸드》배비를 노린 교활한 여론전12.23

로동개악을 위한 합의를 용납할수 없다,민생파탄 《정권》을 끝장내자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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