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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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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4-02 01: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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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목)자를 소개합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4월 12일(목)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로 힘차게 전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화력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인포탄광에서-

(1면)

 

 

 

▲민족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유서깊은 만경대

인민의 마음 오늘도 만경대고향집으로 끝없이 흐른다.

(2면)

 

 

 

▲뜻깊은 사적물이 전하는 이야기

(2면)

 

 

 

▲수필

만경봉의 소나무와 무지개

(2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한 장면

(3면)

 

 

 

▲불멸의 친필에 깃든 사연

《박장반》

(3면)

 

 

 

▲불멸의 친필에 깃든 사연

《옥류교》

(3면)

 

 

 

▲불멸의 친필에 깃든 사연

《김형직사범대학》

(3면)

 

 

 

▲주체104(2015)년 새 학년도 시작

각지 학교들에서 개학식 진행

-김성주소학교에서-

(4면)

 

 

 

▲조국의 미래로 아름답게 피여나거라

동대원구역 3중영예의 붉은기 신리소학교를 찾아서

(4면)

 

 

 

▲값높은 삶의 영예와 긍지를 더해주며

공화국영웅 송해선전쟁로병이 들려준 이야기

(5면)

 

 

 

▲미제의 살인만행에 격분을 금치 못하며 천백배로 복수할 결의를 다지고있다.

-신천박물관에서-

(5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4-02 01:41: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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