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 조국해방전쟁승리 72돐을 맞으며] 위대한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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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25 07:2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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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승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는 위대한 전승의 7.27이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
조국해방전쟁(1950. 6. 25-1953. 7. 27.)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가장 준엄한 첫 시련이였으며 나라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격렬한 싸움이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이 전쟁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단호히 물리치고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냈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의 승리였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운 우리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승리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전후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를 방향짓고 우리 국가와 인민이 영원히 승리해나갈수 있는 긍지높은 전통과 재부가 마련되게 되였다.
3년간의 전쟁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됨으로써 공화국은 전후 70여년간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었으며 력사의 시련을 맞받아뚫고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년대들을 수놓아올수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제2차 세계대전이후 아시아대륙과 나아가서 전세계를 저들의 지배권안에 넣으려던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파탄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음으로써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세계사적사변이였다.
우리 인민은 전승의 7.27을 영원한 승리의 7.27로 길이 빛내이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대진군에서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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