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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양의 타조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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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3-03 15: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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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타조목장

 

 

 

편집국

2015-03-03

 

 

<조선의 오늘>은 북에 타조를 대대적으로 길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는 타조목장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였다.

 

신문에 따르면 타조는 년평균기온이 20℃를 넘는 아프리카의 열대초원과 반사막에서 서식하는 조류이다. 이런 타조를 4계절 기온차가 심한 우리 나라의 기후 풍토에 맞게 순화시켜 대대적으로 길러내고 있는 목장이 평양시에 자리잡고 있다.

 

넓은 부지의 목장에는 새끼타조호동, 비육사 등 타조우리들과 알깨우기실, 배합사료공장, 단백공장, 타조고기 가공공장 등 타조기르기와 타조고기 가공에 필요한 현대적인 타조사와 공장들이 합리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일명 '타조거리'라고도 부르고있다.

 

그 뿐만 아니라, 60만여 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자라게 하여 주변을 수림화, 원림화한 이 목장은 목장이 아니라 식물원같고 휴양소같다. 그속에서 평균 몸무게가 100~120㎏인 타조들이 무리를 지어 한가로이 거니는 모습이 아주 이채롭다.

 

처음에는 타조기르기에 관한 연구와 체험이 없어 애를 먹었지만, 지금은 과학기술적 방법으로 타조를 대대적으로 길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적지 않은 아프리카 나라들이 북에 타조목장 건설을 신청해오고 있다. 아프리카 타조들이 북에 왔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가는 셈이 된 것이다.

 

 

▲목장에서는 아프리카 타조를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게 순화시켜

대대적으로 길러내고 있다

 

 

 

▲농장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타조들

 

 

 

▲새끼타조호동에 가면 알에서 까나온지 보름도 안되는 새끼타조들이

무리지어 노니는 귀여운 모습을 볼수 있다.

 

 

 

▲알깨우기실의 부화기들에서는 알을 넣은지 42일 만에

새끼타조가 까나온다고 한다.

 

 

 

▲여러가지 첨가제들을 섞어 영양가가 높은 타조먹이를

대량 생산하고 있는 배합사료 가공공장

 

 

 

▲목장에는 타조고기 가공품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타조고기 가공공장이 있다.

 

 

 

▲목장에서는 무엇보다도 수의방역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근처에 있는 과일농장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03 23:12: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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