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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식령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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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2-24 14: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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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식령의 매력

 

 

편집국

2015-02-24

 

 

<노동신문>은 24일 “조선의 국보― 마식령스키장” 제목으로 겨울철을 맞아 국내 외의 손님 맞기에 바쁜 스키장의 최근 모습을 보도하며, 방문객들이 말하는 마식령의 매력을 전하였다. 

 

 세계 수준의 스키주로에서 스키타기도 좋고, 대화봉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사방의 풍경, 야경도 좋지만 대화봉의 해돋이는 그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최고의 풍경이라고 하였다. 이어 “진정한 겨울철 체육관광의 멋을 한껏 느끼려거든 조선의 국보인 마식령스키장으로 오시라!”고 하였다. 

 


 

<노동신문>

2015-02-24

 

마식령의 매력

 

 

한번 오면 열번,백번 다시 오고싶은 곳!

 

많은 사람들로 날마다 흥성이는 곳!

 

한겨울에는 쭉쭉 내리뻗은 스키주로들을 따라 눈보라를 일으키며 신바람나게 지쳐내리고,백화만발하고 단풍이 불타는 계절에는 삭도에 몸을 싣고 장쾌하고 황홀한 전경을 굽어보며 한껏 젊어지는 곳!

 

그곳이 바로 조선의 새로운 문명을 보여주는 축도-마식령스키장이다.

 

여기서는 사람들의 얼굴에 활짝 피여난 웃음꽃이 질줄 모른다.

 

세계일류급의 스키주로들과 최상급의 봉사는 마식령에 온 누구에게나 하루의 짧음을 느끼게 한다.

 

마식령스키장은 세계의 눈빛이 조선을 새롭게 보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았던 영국관광객 잔나는 마식령스키장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웅장하다,모든 조건이 잘 구비되여있을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대단히 감동적이다라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조선인민들과 스키를 즐겁게 타고 조선의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껏 부감하게 되여 더없이 기쁘다고 하면서 이 기쁨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싶다고 격정에 넘쳐 말한것은 비단 한 미국인만이 아니다.

 

가족과 함께 마식령스키장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낸 주조 무관단 성원은 마식령스키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현대적인 스키장들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이렇듯 훌륭하고 현대적인 스키장을 건설한것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영웅조선만이 창조할수 있는 또 하나의 력사의 기적이라고 소리높이 웨쳤다.

 

인간의 모든 기쁨과 행복,활력과 랑만이 용솟음치게 하는 하늘아래 별세상-마식령스키장!

 

마식령의 모든것이 너무도 놀랍고 너무도 훌륭하여 꼭 다시 왔으면 한다고 열렬한 소망을 남긴 사람이 어찌 일본인 가쯔다 다이스께 한명뿐이겠는가.

 

이렇듯 조선의 마식령은 마식령스키장의 맛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시 오고싶어하는 잊을수 없는 곳이다.

 

다시 오고싶은 곳!

 

바로 여기에 마식령의 매력이 있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사회주의조선을 어째보려고 갖은 발악을 해도 마식령스키장에서는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사람들이여,번영하는 조선의 참모습을 보시려거든 마식령스키장으로 오시라.

 

여기에서 당신들은 조선식사회주의가 무엇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며 그것을 떠받드는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것이 과연 무엇이겠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글 및 사진 김청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2-24 14:56:3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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