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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물속의 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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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2-18 18: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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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진으로 보는 물속의 요정들

 

 

위찬미 기자

 

 

17일발 <조선중앙통신> 2월 16일 광명성절 경축행사에서 공연한 수중체조무용단을 소개하며 그리움은 끝이 없네’로 시작된 모범출연은 시작부터 김정일 위원장을 그리워하는 관중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고 하였다.

 

1940년대 유럽에서 시작된 수중체조무용은 헤엄을 치면서 하는 체육적인 성격과 예술 무용적인 동작이 결합된 체조무용 종류이다. 물속에서 갖가지 우아한 동작을 펼쳐보이는 수중체조무용은 북을 비롯하여 70여개 나라들에서 널리 보급되고있다.

 

북에서는1988년에 수중체조무용협회가 조직된 후 훈련조종지원체계프로그람을 비롯한 많은 프로그람들도 개발되었고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역사는 비록 길지 않아도 북의 수중체조무용선수들은 2012년 제9차 아시아수영선수권경기대회에서 내노라고 하는 일본선수들을 이겨 파문을 일으킨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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