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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축포는 환희의 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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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1-01 00: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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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로동신문은 <강성조선의 미래를 약속하는 환희의 불보라> 기사를 보도하였다.

기사는 "2014시 제야의 종소리에 이어 장엄한 축포성이 울리며 눈부신 불줄기들이 치달아올라 평양의 하늘을 밝게 비치였다."고 하며 사진과 함께 실었다.

축포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갈 천만군민의 맹세의 분출이였다."고 하였다. 

이에 사진과 함께 전문을 소개한다. - 편집국





강성조선의 미래를 약속하는 환희의 불보라

주체103(2014)년 1월 1일 0시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수도 평양에서 축포 발사


위대한   시대의 거창한 대진군속도를 창조하며 주체102(2013)년을 빛나게 장식한 우리 조국이 희망찬 새해 주체103(2014)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보다 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 새해를 경축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축포발사가 있었다.


2013년 12월 31일 밤 축포가 오르게 될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하여   광장과 대동강반에는 신심과 락관,희망과 열정에 넘쳐 경축의 불보라를 보기 위해 모여온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그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훈창조로 보람찬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게 될 환희의 순간을 기다리고있었다.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도 불꽃전경을 보기 위해   광장으로 모여왔다.


2014년 1월 1일 0시 제야의 종소리에 이어 장엄한 축포성이 울리며 눈부신 불줄기들이 치달아올라 평양의 하늘을 밝게 비치였다.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주체조선의 하늘가에 터져오르는 령롱한 불꽃들은 새해의 환희를 더해주며 수도의 상공을 황홀하게 채색하였다.


경애하는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동지와   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설눈아 내려라》,《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련이어 터져오른 경축의 불꽃들이   광장과 주체사상탑상공에 신비경을 펼쳐놓았다.


불꽃보라들이 흩어져내려 천하를 천색만색으로 찬란히 물들이고 무수한 줄축포들이 앞을 다투어 올라 수도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각양각색의 고공탄들이 터쳐올린 천갈래,만갈래의 불보라를 바라보는 군중들은 끝없는 격정에 휩싸이였다.


조국을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며 승리의 한해를 빛내인 긍지에 넘쳐있는 인민군장병들의 얼굴에도,기쁨과 흥분을 금치 못하는 근로자들,좋아라 환성을 올리는 어린이들의 모습에도 즐거움과 랑만이 한껏 어려있었다.


령도자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강성부흥의 한길로 줄달음쳐온 지난 한해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못 잊을 뜻깊은 해였다.


2013년의 새해 첫아침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간직하고 총진군대오에 거세찬 비약의 열풍을 몰아왔다.


《마식령속도》창조의 열풍속에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져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앞당기게 하는 자랑찬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천변만화의 조화를 부리는 열광의 불보라,오색찬연한 빛발들이 터져오르는 축포를 격정속에 바라보며 군중들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백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마음속으로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위대한   시대의 꿈과 리상을 일만경에 담았는가 갖가지 구슬같은 불꽃들이 드넓은 상공에 련속 꽃구름을 피워올렸다.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힘을 과시하듯 눈부신 축포의 화광속에 무수한 줄축포들이 앞을 다투어 뿜어오르자 군중이 터친 환호성이 누리를 진감하였다.


그들의 가슴마다에 열화같은 동지적사랑으로 당과 군대,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루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리가 더욱 깊이 새겨졌다.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인민을 축복하는가 불꽃들이 새별마냥 눈부신 빛을 뿌리고 태양의 해발처럼 크고작은 원을 그리며 연방 터지는 불보라들과 꽃다발형의 축포들이 밤하늘을 분홍빛,주홍빛,초록빛으로 물들이였다.


조국찬가를 심장으로 부르며 애국충정의 한길에서 인생의 영광을 빛내여갈 결의를 다지는 관람자들의 마음을 담아 끝없이 작렬하는 불꽃들이 주체사상탑을 더욱 빛나게 하였다.


강성조선의 미래를 약속하며 평양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황홀한 축포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갈 천만군민의 맹세의 분출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새해에도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힘차게 떨치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격전들에서 자랑찬 위훈을 세워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1-01 00:34:14 종합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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