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화)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30 22:16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 31일(화)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3면)
 
 
 

undefined
 
(4면)
 
 
 

undefined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2-30 22:55: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의 진실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의 출현
도무지 리해할수없는 기형적현상
사회주의는 어제도 오늘도 인류의 리상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잘 알겠는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31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9일(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7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7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26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6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6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9월 25일
천리마동상이 태여나기까지
몸소 보내주신 긴의자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재부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개인주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어버이를 모신 인민의 나라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가 유지될 때만이 북남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수 있을것/ 김여정 부부장…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