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금)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24 18:46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 25일(금)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1~2면)
 
 
 

 
undefined
 
(3면)
 
 
 
 
undefined
 
(4면)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0-24 18:48:3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은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날강도의 논리, 협상 마감 시한 없다?
김정은 위원장, 5차전원회의 지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1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1일(토)
김정은 위원장,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지도
《미국은 적대시정책을 철회할 결단부터 내려야》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토)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8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7일(금)
[사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개장
사설 [필승의 신심드높이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7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7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16일(목)
왜 미국식 민주주의가 력사상 가장 기만적이고 간악한 계급사회제도인가?
사실상 2020년 북 신년사는 자력이다(중)
식민총독 행세하는 해리스를 본국 소환하라!
왜 자력갱생과 제재와의 대결인가?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