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일(금)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일(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31 21:54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일(금)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공연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예술대표단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1면)

 

 

▲우리 장군님 오늘도 백두산에 계신다

(2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예술대표단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마치고 귀국

(2면)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강국건설념원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자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떨쳐나

(3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해 집체적지혜를 합쳐간다.

-원산구두공장에서-

(4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 신년사내용을 반영한 우표 발행

(4면)

 

 

▲절절한 그리움, 다함없는 충정 담아 펼쳐가는 불멸의 꽃바다

경모의 정 끝없이 넘쳐흐르는 위인칭송의 축전으로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에서

(5면)

 

 

▲절절한 그리움, 다함없는 충정 담아 펼쳐가는 불멸의 꽃바다

2월의 명절에로 향한 하나의 지향

(5면)

 

 

▲절절한 그리움, 다함없는 충정 담아 펼쳐가는 불멸의 꽃바다

그리움의 마음을 안고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활짝 피워가고있다.

-서성구역김일성김정일화온실에서-

(5면)

 

 

'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6면)

 

 

 

▲누구나 즐겨찾는 전민학습의 대전당

 

 

 

 

 

▲평양시의 국보유적들(2)

안학궁터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31 21:57: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노동신문, 혁명가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Korea’s place in the minds of American people
재미동포, 미국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발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원들 6.15선언 1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대북제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총련’은 어떤 조직인가
북과 정상회담 못해 안달난 미국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
최근게시물
[개벽예감 353] 금수산영빈관에서 합의한 반제공동전선구축과 사회주의공동번영
우리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자신감 천명
사회주의는 망하지 않았다-그저 망한것이라고 믿고싶을 뿐이다
북, 노호하는 바다, 수장되는 난파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3,22일(일,토)
한민족유럽연대, 황교안 외국인 차별 발언 규탄 성명서
습 주석의 갑작스런 평양방문
단군조선은 어둠의 세력을 짓부수고 인민이 하늘같이 존중받는 세계를 만들리라
김정은위원장, 미국 대통령의 친서 받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일)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