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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1,100여 명 대동강 건너기 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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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23 18: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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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1,100여 명 대동강 건너기 수영대회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선군절 54돌을 맞아 평양시 학생 청년들 1,100여 명이 참석한 대동강 건너기 수영대회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해양국민으로서 평소 기른 높은 수영 실력, 강한 의지력과 집단의 단결력을 과시한 젊은이들의 미더운 모습에 시민들이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군절54돐경축 평양시학생청년들의 대동강도하경기 진행

 

 

선군절 54돐경축 평양시학생청년들의 대동강도하경기가 22일에 있었다.

 

당의 대중체육방침을 높이 받들고 수영기술을 적극 련마하여온 시내 대학들과 구역,군 학교들에서 선발된 1 100여명의 남,녀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광장앞 대동강반에서 출발모임이 끝나자 중구역 창광고급중학교와 선교구역 남신소학교 학생들의 대동강도하모범출연이 있었다.

 

이어 도하경기가 진행되였다.

 

신호가 울리자 선수들은 단체별로 물에 뛰여들었다.

 

주체사상탑이 바라보이는 맞은편 기슭을 향해 푸른 물을 기운차게 헤가르며 나아가는 선수들의 가슴마다에는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풍부한 지식,건장한 체력을 소유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으로 자라나는 긍지와 자부심이 넘치고있었다.

 

높은 수영기술과 강한 의지력,집단의 단결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헤염쳐나가는 선수들의 미더운 모습을 보며 청소년학생들과 시민들이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도하경기에서는 평양인쇄공업대학과 동대원구역이 우승하였다.

 

경기가 끝난 다음 우승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상과 표창장이 수여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8-23 18:21: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8-23 18:23:33 북녘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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