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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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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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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22 23: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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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3일(일)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과감한 총공격전으로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자

생산능력을 2.5배로 확장

부령합금철공장에서

(1면)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 길이 빛나리

태양의 해발로 영생하시는 친위전사

(2면)

 

 

▲기층당조직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광부들을 생산적앙양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3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버섯재배기술연구에 힘을 넣고있다.

-농업성 중앙버섯연구소에서-

(4면)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조선의 국화-목란꽃

(5면)

 

 

▲공화국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지식인들

위대한 태양을 노래한 혁명시인 리찬

(5면)

 

 

▲기백있고 랑만넘친 출근길경제선동으로 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고있는 녀맹원들

-보통강구역에서-

(5면)

 

 

▲로미의 각축전장으로 변한 흑해

(6면)

 

        

▲북청군의 한 녀성이 들려준 이야기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천문기상관측대-경주첨성대

 

 

 

▲사회주의조선의 기상과 위용을 힘있게 떨친 뜻깊은 한해(3)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12-23 00:00: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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