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일(토)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일(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02 03:30 댓글0건

본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일(토)자를 소개합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조선로동당 제4차 조직일군대회에서 결론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주체63(1974)년 8월 2일

위대한 당을 따라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

(2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의 당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의 보고

(3면)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더욱 높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보통강구역당위원회에서-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여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당김일성주의화방침을 제시하신 40돐을 맞으며

(4면)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아래 백전백승만을 떨쳐온 내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찬란하리라.

(4면)

 

 

 

▲선군조선의 영예를 떨쳐갈 앞날의 축구명수로 준비해간다.

-대동강구역 릉라고급중학교에서-

(5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8-02 03:33: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라
삐라살포를 막아야 한다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0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9일(목)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5. 조 국 광 복 회
[Reminiscences]Chapter 10 3. Revolutionaries Born of the Yo…
조미수뇌회담은 없다./ 김여정 제1부부장 담화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세인을 감동시킨 숭고한 사랑과 의리
여전히 독을 쓰는 파쑈의 쇠사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9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9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8일(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4. 혁명전우 장울화(2)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