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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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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22 04: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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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화)자를 소개합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부강조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자 

대고조전투장들에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기 위해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평양조차장역에서-

(1면)

 

 

력사의 땅 유평이여 천만년 길이 전하라!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기였던 1950년 10월의 잊지 못할 그날을 더듬어(2)

유평혁명사적지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는 참관자들

(2면)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가고있는 참관자들

-전승혁명사적지에서-

(2면)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김정은

불멸의 전승업적 력사에 길이 전해지리

(3면)

 

 

 

 

새 세대 인재육성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교육혁명의 불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서한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30돐을 맞으며

우리 당의 품속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해간다.

―평천구역 평천초급중학교에서―

(4면)

 

 

조선인민군 군인들 군자혁명사적지 참관,위대성해설 및 웅변모임 진행

(4면)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조선속도를 창조해간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전투장에서

높은 책임감을 안고 뚝감자비배관리를 잘해나가고있다.

-자강도려단에서-

(5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7-22 04:25: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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