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1일(일)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1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10 21:52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1일(일)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1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필에 깃든 뜻 가슴깊이 새기고

석탄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해갈 결의에 넘쳐있다.

-2.8직동청년탄광에서-

(2면)

 

 

▲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고있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서-

(3면)

 

 

▲앞선 사양관리방법으로 메기생산을 늘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양메기공장에서-

(4면)

 

 

▲공화국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지식인들

재능있는 식물학자 임록재

(5면)

 

 

▲특류영예군인의 생활을 잘 돌봐주고있는 사리원체육인젖소목장 일군들

(5면)

 

 

▲인민의 문화휴식터를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마음을 바쳐간다.

-보통강구역공원관리소 보통강공원에서-

(5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3-10 21:53: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경이로운 북부조국 한심한 남부조국
[성명] 반북, 반총련 적대행위 청산없이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일화] 위인과 유모아 4
윤길상회장, 코리아반도 비핵화는 미국이 아니라 북측의 의지다라고 강조
Singapore Summit =The beginning of the end=
승자와 패자
최근게시물
북, 혁명의 주인다운 기풍 발휘할 것 강조
북,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자”
북, 죄수 대사면 실시 정령 발표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6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6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5일(일)
<이석기의원의 옥중 서신>
재일동포와 조선학교 차별하는 아베정권 규탄 국제선언
북, 종전선언은 평화와 신뢰구축의 첫 공정
존 메릴, 북에게만 비핵화 시간표 요구 터무니없다
북, “달라질수 없는 반역당의 대결적본색”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