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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4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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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14 02: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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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4일(월)자를 소개합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온 나라에 비약의 열풍 세차게 인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황주군 룡천협동농장의 농장원들

(1면)

 

 

 

학원원아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57(1968)년 9월

 

청소년학생들의 설맞이모임에 참석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75(1986)년 12월

 

벽동군 동주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46(1957)년 10월

 

대동군 대평인민학교 학생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46(1957)년 8월

 

연풍고등중학교를 찾으시여 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66(1977)년 4월

 

유자녀들을 따사로운 사랑의 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50(1961)년 5월

 

세쌍둥이들을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61(1972)년 4월

 

평양대동문인민학교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61(1972)년 9월

 

수도건설에 참가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작업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46(1957)년 6월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76(1987)년 6월

 

조국을 방문한 재일본조선청년학생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61(1972)년 8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주체72(1983)년 9월

우리의 아버진 김일성대원수님,우리의 집은 당의 품

(2면)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 결의에 넘쳐있다.

-주체사상탑에서-

(3면)

 

5월1일경기장을 세계적높이에 이른 체육시설로 완공할 열의 드높다

모든 요소요소를 새롭고 독특하게

조선인민군 군인건설자들

(4면)

 

5월1일경기장을 세계적높이에 이른 체육시설로 완공할 열의 드높다

세차게 나래치는 창조와 위훈의 불길

(4면)

 

 

5월1일경기장을 세계적높이에 이른 체육시설로 완공할 열의 드높다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를 갖춘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4면)

 

 

총련일군대표단

 

 

총련로간부대표단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고문대표단

총련의 대표단들 만경대 방문,여러곳 참관

(5면)

 

 

중동지역정세악화를 몰아온 살해사건

(6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7-14 02:37: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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