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명박물관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색조각상 모셔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조선혁명박물관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색조각상 모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01 14:42 댓글0건

본문

조선혁명박물관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색조각상 모셔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혁명의 성스러운 역사가 집대성되어 있는 조선혁명박물관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색조각상을 안치한 데 대하여, 그리고 색조각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이 12월 31일 진행되었다고 보도하였다. 김평해 당 부위원장은 발언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조선혁명박물관에 정중히 모시였다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 진행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색조각상을 정중히 모심으로써 조선혁명박물관은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혁명박물관, 우리 장군님의 혁명박물관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태양조선의 대국보관으로서의 품격을 더욱 완벽하게 갖추게 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이 12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양형섭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김수길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조선혁명박물관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으며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참가자들은 총서관에 들어섰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색조각상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에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색조각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평해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조선혁명박물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오늘의 경사는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며 조선혁명박물관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박물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박물관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시려고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혁명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는데 백옥같은 충정을 바쳐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혁명박물관을 통한 위대성교양, 혁명전통교양을 힘있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철저히 준비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경건히 우러르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의지가 어려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혁명박물관의 여러 관들을 돌아보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1-01 19:10: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경이로운 북부조국 한심한 남부조국
[성명] 반북, 반총련 적대행위 청산없이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일화] 위인과 유모아 4
윤길상회장, 코리아반도 비핵화는 미국이 아니라 북측의 의지다라고 강조
Singapore Summit =The beginning of the end=
〈조미수뇌회담・각지에서 지지환영〉새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조대생들의 반향
최근게시물
북, 최근 개발도입한 독창적 제품들과 기술 3개
북, 납치여성들에 대한 태도문제는 남북관계개선의지의 시금석
북, 김일성 주석과 재미동포 손원태선생의 일화 소개
조선의 진실은 세계의 진실
불멸의 명필체에서 출중한 위인상을 보다
북, "제 처지나 똑바로 알고 처신하라"
김정은 위원장, 통일애국투사에게 90세 생일상 보내
8.15에 모든 양심수 석방,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사면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9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19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18일(수)
[쌍용자동차 30번째 희생자 고 김주중 조합원 추모성명]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