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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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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19 21: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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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0일(월)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비년도비료생산에 진입하여 련일 혁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하루 천수백t의 생산실적을 기록

(1면)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드높이 비단실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1면)

 

 

▲창조적지혜를 합쳐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평양기계종합대학 연구사들과 보통강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기술자들

(3면)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남포시에서 성황리에 계속 진행

(4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특사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4면)

 

 

▲빈틈없는 작전과 전투적인 지휘로

수산부문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5면)

 

 

▲하륙은 념려말라

통천수산사업소에서

(5면)

 

 

▲남조선단체 괴뢰당국의 《북인권》소동을 규탄

(6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11-19 22:05: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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