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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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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11-02 23: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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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3일(금)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1면)

 

 

▲행복의 은반우에 펼쳐진 화폭

(2면)

 

 

▲경쟁열풍이 안아온 높은 건설속도

혜산-삼지연철길건설려단에서

(3면)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3면)

 

 

▲총공격전의 기상 나래치는 평남땅을 진감시킨 우렁찬 진군포성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 예술인들 평안남도에서 첫 공연 진행

(4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간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4면)

 

 

▲수도시민들에게 공급할 남새생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5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11-02 23:48: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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