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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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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30 20: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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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일(일)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북의 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혜산-삼지연 철길건설장에 보내는 마지막중량레루수송렬차 출발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1면)

 

 

▲함남의 불길을 만리마대고조의 열풍으로 거세차게 타번지게 한 혁명의 진군가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 함남땅을 진감하며 성황리에 진행

(2면)

 

 

 

▲최룡해동지 평양체육기자재공장 현지료해

(2면)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과 더불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 온 세상에 빛난다.

-당창건기념탑에서-

(3면)

 

 

 

희천돌격대, 그 이름 영원히 빛내가리

조선인민군 신윤철소속부대에서

(4면)

 

 

▲일당백용사들이 열어가는 돌격로

조선인민군 하태룡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

(4면)

 

 

 

▲인민생활향상의 길에 수놓아진 비약의 20년

선흥식료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걸어온 기적과 위훈의 자욱을 더듬어

(5면)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바드민톤경기 진행

(5면)

 

 

 

▲우리 세월 좋아

청춘의 열정과 패기로

 

 

우리 세월 좋아

꿈많은 교육자

 

 

▲우리 세월 좋아

세월이야 가보라지

 

 

 

 

 

 

 

▲이채롭게 진행된 바드민톤경기

(5면)

 

 

 

 

 

 

 

 

 

 

 

 

 

▲고목에도 꽃을 피우는 사랑의 집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10-01 05:10:4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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