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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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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26 02: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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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목)자를 소개합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집국 

 
 
 
 

백년숙적 미제와 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1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실탄사격 진행

(2면)

 

백년숙적 미제와 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2면)

 

당조직들은 대중의 계급적자각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자

.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날강도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결의로 가슴 불태운다.

김책시계급교양관에서

(3면)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 남방기원계통의 조류가 보금자리를 폈다

(3면)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 남방기원계통의 조류가 보금자리를 폈다

중백로 밤물까마귀

(3면)

 

금수산태양궁전 수목원에 남방기원계통의 조류가 보금자리를 폈다

밤물까마귀

(3면)

 

로씨야련방 국방성 중앙군악단 도착

(4면)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4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르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침략전쟁의 도발자 미제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아서(3)

(5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르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전선으로 탄원하는 청년들

(5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르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전시생산을 다그치는 로동자들

(5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르는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모든것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싸우는 고지에 더 많은 탄약을

(5면)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사진을 통해 본 조선전쟁방화범

(6면)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패배자의 가련한 몰골

(6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6-26 02:55: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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