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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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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12 03: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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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 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목)자를 소개합니다. - 편집국 

 
 
 
노동신문 6월 12일(목)
 
 

모든 부문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전진하자

막장마다에 공격전의 기상 나래친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2.직동청년탄광에서

(1면)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

장산혁명사적지에서

(2면)

 

그의 심장은 항일유격대나팔소리와 함께 오늘도 고동친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장이였던 리성길동무의 고결한 삶을 놓고

(3면)

 

농작물비배관리에 모든 력량을 집중하자

모내기때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해주시에서

(3면)

 

혁명군가에 발맞춰 조선속도창조의 앞장에 서리

공훈국가합창단 강계시에서 련일 성황리에 공연

투쟁의 노래 강계정신창조자들의 심장을 끓게 한다

(4면)

 

우리 인민보안원

우시군인민보안서 아래단위 일군인 조영철동무와 인민보안원들

(4면)

 

창조와 혁신,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지는 보람찬 우리 생활 

년간계획을 완수한 기쁨 넘쳐난다.

선교편직공장에서

(5면)

 

미제는 민족분렬의 원흉,조국통일의 극악한 원쑤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아서()

우리 조국을 둘로 갈라놓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가슴 불태우는 참관자들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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