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6일(목) > 사진자료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사진자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6일(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3-15 23:29 댓글0건

본문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3월 16일(목)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에서는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독자를 위해 북의 매체를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1~2면)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에서-

(3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선전화들이 나왔다

(4면)

 

 

▲만리마를 탄 기세로 뜻깊은 올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 진행

(4면)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해간다.

-평양객차대에서-

(4면)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오가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5면)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신포시계급교양관에서-

(5면)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3-15 23:37:4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북측은 북미대화 제의를 거절한 것이지 북미대화를 합의 한 적이 없다.
평창올림픽을 기어코 망하게 하려는 미국정부
[평창올림픽소식 2]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북 최고지도자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눈물
개성시에서 겨울철농민휴양 시작
[연재 212] 미국의 속심이 폭로된 펜스의 망동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
최근게시물
Dear Mr. President,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북 고위급대표단, 남북관계 김정은 국무위원장 뜻 전달
김영철부위원장 단장으로 북 고위급대표단 방남
북 아태, 일본의 총련중앙회관 총기테러범죄 강력규탄
북 외무성, 미국의 해상봉쇄조치 전쟁행위로 간주
북 아태, 최고존엄과 정권 걸고드는 미국과 상종하지 않을것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25일(일)
KCNA Commentary Blasts U.S. Preparations for Cyber Attack on…
재일총련 남승우 부의장 담화, 일본우익깡패들의 총련회관 총기난사 규탄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