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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언론, 광명성2호 성공 발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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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9-04-0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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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 지구에 전송 중"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오늘(5일) 오전 11시29분2초(한미일 발사 추정 시각 11시30분 15초)에 <광명성2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운반로켓 <은하-2호>가 4월5일 11시20분에 함경북도 화대군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어 9분2초만인 11시29분2초에 인공위성 <광명성2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광명성2호>는 40.6°의 궤도경사각으로 지구로부터 제일 가까운 거리 490㎞, 제일 먼 거리 1426㎞인 타원궤도를 돌고 있으며 주기는 104분12초로 자기 궤도에서 정상적으로 돌고 있다.
 
한편 시험통신위성 <광명성2호>는 필요한 측정기재들과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어 있다고 밝힌 보도는 "지금 위성에서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자군의 노래> 선율과 측정자료들이 470㎒로 지구상에 전송되고 있으며 위성을 이용하여 UHF주파수대역에서 중계통신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성은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추진하며 앞으로 실용위성발사를 위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결정적인 의의를 가진다"고 밝힌 보도는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한 운반로켓과 인공지구위성은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자랑찬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보도는 "온 나라에 어버이 수령님의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까지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 제끼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 잇는 격동적인 시기에 이룩된 우리나라 우주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상징하는 이번 위성발사의 성공은 총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크게 고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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