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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속에 날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평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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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9-18 16: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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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속에 날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평양의 모습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는 18일 <숭고한 인민관의 구현-선 편리성, 선 미학성> 제목으로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속에 날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평양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지금 북 전역은 인민대중 중심의 건축창조역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영도아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인민들에게 민족적 긍지를 안겨주는 주체건축창조에는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라는 시대어가 빛나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건출물 창조에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담겨져 있다며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인민사랑이라고 소개하였다.

 

이에 전문을 소개한다. 


 

주체104(2015)년 9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숭고한 인민관의 구현- 선 편리성, 선 미학성

 

지금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수도 평양의 곳곳에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구치고 온 나라 가는 곳마다에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에서 오늘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더욱 고조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추억의 갈피를 더듬어볼수록 지나온 주체건축창조의 년대마다 소리높이 구가한 우리 공화국의 위용은 그 얼마나 자랑스러운것인가. 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인 미제에게 천리마속도에 이어 평양속도로 대답해나선 우리 조국과 인민이다.

 

어언 70년을 헤아리는 공화국의 부흥은 인민대중중심의 건축창조력사와 더불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또 한분의 위대한 건축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내용과 형식이 비상히 풍부하고 규모와 속도에 있어서 전례없는 력사의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불과 몇해사이에 도처에 일떠선 건축물들은 그 얼마나 눈부신것인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은하과학자거리, 미림승마구락부와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

 

우리 인민모두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겨주는 이 희한한 창조물건설의 밑바탕에는 그 무엇이 깃들어있는것인가.

 

흔히 길을 가려면 리정표가 있어야 하고 건설을 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오늘 주체건축창조의 자랑스러운 발전로정에는 뚜렷한 기준으로 정해진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라는 시대어가 빛나고있다.

 

거창한 창조적건설과정에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을 중시할데 대한 이 요구는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주체102(2013)년 1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1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에 보내주신 서한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는데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리 나라에서 건축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건축의 향유자도 인민대중이다. 그러므로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

 

이 땅우에 일떠서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이 다름아닌 인민들이 리용하는것이기에 가장 완벽하고 제일 훌륭하게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바로 선 편리성, 선 미학성에 함축되여있는것이다.

 

인민들이 리용할 창조물들이기에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건설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사랑은 그 얼마나 웅심깊은것인가.

 

하나하나의 건축물창조과정에 형성안뿐아니라 타일의 색갈과 가구의 질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록색건축방향으로 나가는 세계적추세에 맞게 건설대상들을 생태환경을 좋게 하는 원칙에서 설계하며 원림록화와 지열리용문제들에 대하여서도 명철한 방도를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오직 인민을 위하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건축물을 일떠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주체적건축사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발전풍부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시대의 건축물들은 오늘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 완벽하게 구현된 창조물들로 손색없이 일떠서고있다.

 

우리 인민이 꿈속에서 그려보던 리상적인 건축물창조에 깃든 절세의 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며 우리는 확신한다.

 

온 나라 곳곳에서 거창하게 울려퍼지는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력사와 더불어 끝없이 메아리치게 되리라는것을.

 

 

▲대건설의 장엄한 포성속에 날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평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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